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葱靑衆木梢 邪竪雜石痕 【뭀 나못 그티 퍼러ᄒᆞ고 섯근 돌해 그제 빗기 솃도다】
子規晝夜啼 壯士歛精魂 【子規ㅣ 밤나ᄌᆡ 우니 壯士ㅣ 듣고 精神과 魂魄을 消歛ᄒᆞ놋다】
峽開四千里 水合數百源 【峽이 四千里ᄅᆞᆯ 여렛ᄂᆞ니 므른 數百 ᄎᆞᆯ해셔 모도 흐르놋다】
人虎相半居 相傷終兩存 【사ᄅᆞᆷ과 범과 서르 半만 사ᄂᆞ니 서르 傷害호ᄃᆡ 내죵내 둘히 잇도다】
蜀麻久不來 吳鹽擁荊門 【此ᄂᆞᆫ 兵亂ᄒᆞ야 道路ㅣ 不通故也ㅣ라 ○ 蜀애 사미 오래 오디 아니ᄒᆞᄂᆞ니 吳앳 소고ᄆᆞᆫ 荊門에 擁滯ᄒᆞ얫도다】
西南失大將 商旅自星奔 【時예 崔肝이 殺郭英乂ᄒᆞ야 蜀中이 亂故로 商旅이 如星奔而避也ㅣ라 ○ 西南녀긔 大將을 일흐니 興利ᄒᆞᄂᆞᆫ 나긔내ᄃᆞᆯ히 제 별 ᄃᆞᆮᄃᆞᆺ ᄒᆞ놋다】
今又降元戎 已聞動行軒 【元戎은 元帥也ㅣ니 杜鴻漸이 爲劍南東西川節度使也ㅣ라 ○ 이제 ᄯᅩ 元戎이 ᄂᆞ려오ᄂᆞ니 ᄒᆞ마 녀ᄂᆞᆫ 술위 뮈워 오ᄆᆞᆯ 듣노라】
舟子候利涉 亦憑節制尊 【言舟人이 候行軒之來ᄒᆞ야 亦欲依附鴻漸也ㅣ라 ○ ᄇᆡ 달홀 사ᄅᆞ미 利히 건내욜 이ᄅᆞᆯ 기들워셔 ᄯᅩ 節制使ㅅ 尊嚴을 븓고져 ᄒᆞ놋다】
我在路中央 生理不得論 【此ᄂᆞᆫ 言甫ㅣ 奔走在道路之中也ㅣ라 ○ 내 길 가온대 이쇼니 生理ᄂᆞᆫ 시러곰 니ᄅᆞ디 몯ᄒᆞ리로다】
臥愁病脚廢 徐步視小園 【言臥久ᄒᆞ면 恐其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