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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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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廢疾ᄒᆞ야 起而學步也ㅣ라 ○ 오래 누어셔 病든 허튀ᄅᆞᆯ 몯 ᄡᅳᆯ가 시ᄅᆞᆷᄒᆞ야 날회야 거러 져근 위안ᄒᆞᆯ 보노라】

短畦帶碧草 悵望思王孫 【楚詞애 王孫이 遊兮不歸ᄒᆞ니 春草生兮萋萋ㅣ라 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因步小園ᄒᆞ야 見春草而思嚴武也ㅣ라 ○ 뎌른 밧이러미 프른 프ᄅᆞᆯ 帶ᄒᆞ얫ᄂᆞ니 슬허 ᄇᆞ라아셔 王孫ᄋᆞᆯ 思憶ᄒᆞ노라】

鳳隨其皇去 籬雀暮喧繁 【此ᄂᆞᆫ 言亂世예 君子ㅣ 去而小人이 多也ㅣ라 ○ 鳳ᄋᆞᆫ 그 암ᄒᆞᆯ 조차 니거ᄂᆞᆯ 울헷 새ᄂᆞᆫ 나조ᄒᆡ 우러 하도다】

覽物想故國 十年別鄕村 【時物을 보아셔 故國을 스치노니 열 ᄒᆡᄅᆞᆯ 鄕村ᄋᆞᆯ 여ᄒᆡ옛노라】

日暮歸幾翼 北林空自昏 【此ᄂᆞᆫ 以興故居ㅣ 昏亂而不得歸也ㅣ라 ○ ᄒᆡ 디ᄂᆞᆫ 나조ᄒᆡ 몃 ᄂᆞᆯ 가ᄂᆞ니오 뒷 수프리 ᄒᆞᆫ갓 절로 어듭도다】

安得覆八溟 爲君洗乾坤 【此ᄂᆞᆫ 亦洗兵馬之意라 ○ 엇뎨 시러곰 八方ㅅ 바ᄅᆞᆺ 므를 업텨 님금 爲ᄒᆞᄋᆞ와 乾坤ᄋᆞᆯ 시스려뇨】

稷契易爲力 犬戎何足呑 【言若得稷契而用之면 易以爲力也ㅣ니 彼吐蕃은 不足呑也ㅣ니라 ○ 稷契이면 힘 ᄒᆞ요미 쉬우리어니 犬戎을 엇뎨 足히 呑滅ᄒᆞ리오】

儒生老無成 臣子憂四藩 【四藩은 猶言四方也ㅣ라 ○ 儒生이 늘거 일울 일 업고 臣子ㅣ 네 藩屛을 시름ᄒᆞ노라】

篋中有舊筆 情至時復援 【篋中에 녯 부디 이실ᄉᆡ 슬ᄑᆞᆫ ᄠᅳ디 니르거ᄂᆞᆯ 時로 ᄯᅩ 자바 ᄡᅳ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