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 客堂
億昨離少城 而今異楚蜀 【少城은 在蜀ᄒᆞ다 楚ᄂᆞᆫ 指夔州ᄒᆞ니 甫ㅣ 離蜀ᄒᆞ고 來夔故로 云異也ㅣ라 ○ ᄉᆞ랑혼ᄃᆡᆫ 아래 少城을 여희요니 이제 楚와 蜀괘 다ᄅᆞ도다】
捨舟復深山 窅窕一林麓 【窅窕ᄂᆞᆫ 深皃ㅣ라 ○ ᄇᆡᄅᆞᆯ 브류니 ᄯᅩ 기픈 뫼히로소니 기픈 ᄒᆞᆫ 수픐 묏 그티로다】
栖泊雲安縣 消中內相毒 【雲安縣은 屬夔州ᄒᆞ니라 消中은 渴病也ㅣ라 ○ 雲安縣에 와 브터쇼니 消渴ㅅ 病이 안ᄒᆞ로 서르 모디도다】
舊疾甘載來 衰年得無足 【녯 病에 예 와쇼ᄆᆞᆯ ᄃᆞᆯ히 너기노니 衰老ᄒᆞᆫ 나해 시러곰 足디 아니ᄒᆞ니아】
死爲殊方鬼 頭白免短促 【주거 다ᄅᆞᆫ ᄯᅡ햇 귓거시 ᄃᆞ외리로소니 머리 셰여 져머셔 주구믈 免호라】
老馬終望雲 南鴈意在北 【曺顔遠의 懷舊賊에 胡馬仰朔雲이니라 此ᄂᆞᆫ 以興不忘故鄕也ㅣ라 ○ 늘근 ᄆᆞ리 ᄆᆞᄎᆞ매 구루믈 ᄇᆞ라며 南녁긔 왯ᄂᆞᆫ 그려긔 ᄠᅳ디 北녁긔 잇ᄂᆞ니라】
別家長兒女 欲起慙筋力 【慙筋力은 媿老而無力也ㅣ라 ○ 집 에희여 ᄃᆞᆫ뇨매 아ᄃᆞᆯ와 ᄯᆞ리 ᄌᆞ라ᄂᆞ니 니러 ᄃᆞᆫ니고져 호매 히믈 붓그리노라】
客堂序節改 具物對羈束 【나그내 지븨 時節이 改易ᄒᆞᄂᆞ니 ᄀᆞᄌᆞᆫ 物이 내의 나그내 얽ᄆᆡ야쇼ᄆᆞᆯ 對ᄒᆞ얏도다】
石暄蕨芽紫 渚秀蘆笋綠 【돌히 더운 ᄃᆡ 고사릿 어미 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