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믌ᄀᆞᄋᆡ 내왓ᄂᆞᆫ ᄀᆞᆳ 우미 파라ᄒᆞ도다】
巴稼紛未稀 徼麥早向熟 【此ᄂᆞᆫ 言巴峽人의 稼苗ㅣ 多而邊儌之麥이 已熟也ㅣ라 ○ 巴人의 禾稼ㅣ 어즈러워 드므디 아니ᄒᆞ고 ᄀᆞ앳 밀히 일 니구믈 向ᄒᆞ놋다】
悠悠日動江 漠漠春辭木 【春辭木ᄋᆞᆫ 言序節이 改而將夏也ㅣ라 ○ 悠悠히 ᄒᆡᆺ비치 ᄀᆞᄅᆞ매 뮈옛고 아ᄃᆞᆨ아ᄃᆞ기 보미 남ᄀᆞᆯ 말오 가놋다】
臺郞選才俊 自顧亦已極 【此ᄂᆞᆫ 言甫ㅣ 爲尙書工部員外郞ᄒᆞ니 亦已逾分也ㅣ라 ○ 臺郞애 才俊ᄒᆞᆫ 사ᄅᆞᄆᆞᆯ ᄀᆞᆯᄒᆡ야 ᄡᅳᄂᆞ니 내 도라본ᄃᆡᆫ ᄯᅩ ᄒᆞ마 至極ᄒᆞ도다】
前輩聲名人 埋沒何所得 【녯 무렛 소리 난 사ᄅᆞᆷ미 주거 무티니 므스글 得ᄒᆞᆯ 배 이시리오】
居然綰章紱 受性本幽獨 【言稟性이 幽獨ᄒᆞ야 不樂仕宦也ㅣ라 ○ 居然히 章紱을 버므로니 탠논 性은 本來로 幽獨호ᄆᆞᆯ 즐기노라】
平生憩息地 必種數竿竹 【平生애 쉬ᄂᆞᆫ ᄯᅡ해 반ᄃᆞ기 두어 낫 대ᄅᆞᆯ 시므노라】
事業只濁醪 營葺但草屋 【ᄒᆞ논 이른 오직 흐린 수리오 지우닌 오직 새 지비니라】
上公有記者 累奏資薄祿 【上公ᄋᆞᆫ 嚴武ㅣ니 表甫爲參謀也ㅣ라 ○ 上公이 記錄ᄒᆞ리 이셔 여러 번 奏請ᄒᆞ야ᄂᆞᆯ 열온 祿ᄋᆞᆯ 資賴ᄒᆞ요라】
主憂豈濟時 身遠彌曠職 【言天子ㅣ 蒙塵이어ᄂᆞᆯ 甫ㅣ 遠離王室ᄒᆞ야 不能濟時而曠廢尙書之職也ㅣ라 ○ 님그미 시름커시ᄂᆞᆯ 時節을 어느 거리치리오 모미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