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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6).pdf/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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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셔 더욱 職任을 曠廢ᄒᆞ노라】

循文廟筭正 獻可天衢直 【循文은 守文也ㅣ라 廟筭은 廟堂籌策也ㅣ라 獻可ᄂᆞᆫ 獻言於帝庭而言路ㅣ 廣開也ㅣ라 ○ 文德을 좃ᄂᆞᆫ 廟堂앳 혜아료미 正ᄒᆞ고 올ᄒᆞᆫ 이ᄅᆞᆯ ᄉᆞᆲᄂᆞᆫ 하ᄂᆞᆳ 길히 곧도다】

尙想趍朝廷 毫髮裨社稷 形骸今若是 進退委行色 【오히려 思想호ᄃᆡ 朝廷에 나아가면 머리 터럭마니나 社稷ᄋᆞᆯ 돕ᄉᆞ오련마른 얼구리 이제 이 ᄀᆞᆮᄒᆞ니 나아가거나 믈러오거나 호ᄆᆞᆯ 길 녀ᄃᆞᆫ뇨매 ᄇᆞ리과라】

遣興

蓬生非無根 漂蕩隨高風 天寒落萬里 不復歸本叢 【此ᄂᆞᆫ 以蓬ᄋᆞ로 比甫의 不復歸本宗也ㅣ라 ○ 다보ᄌᆡ 나미 불휘 업순 줄 아니언마ᄅᆞᆫ 漂蕩ᄒᆞ야 노ᄑᆞᆫ ᄇᆞᄅᆞᄆᆞᆯ 좃ᄂᆞ니 하ᄂᆞᆯ히 치운 제 萬里예 가 디여 다시 믿 퍼기예 도라가디 몯ᄒᆞᄂᆞ니라】

客子念故宅 三年門巷空 【客子ᄂᆞᆫ 甫ㅣ라 ○ 客子ㅣ 녯 지블 ᄉᆞ랑호니 세 ᄒᆡᄅᆞᆯ 門巷이 뷔엿도다】

悵望但烽火 戎車滿關東 【슬허 ᄇᆞ라온ᄃᆡᆫ 오직 烽火ㅅ ᄯᆞᄅᆞ미로소니 사호맷 술위 關東애 ᄀᆞᄃᆞᆨᄒᆞ얫도다】

生涯能幾何 常在羇旅中 【사라슈믄 能히 언매나 ᄒᆞ니오 샹녜 나그냇 소개 잇노라】

分類杜工部詩 卷之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