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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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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耕破瀼西 【구룸 ᄭᅵᆫ 뫼ᄒᆞᆫ ᄀᆞᄅᆞᇝ 北녀긔 어위니 보ᇝ 가로ᄆᆞᆯ 瀼水ㅅ 西ㅅ녀글 허리노라】

桃紅客若至 定似昔人迷 【此ᄂᆞᆫ 用桃源에 漁人의 迷不得路事ᄒᆞ다 ○ 복셩홧 고지 븕거든 나그내 萬一 오면 一定ᄒᆞ야 녯 사ᄅᆞᆷᄆᆡ 迷失홈과 ᄀᆞᆮᄒᆞ리로다】

赤甲

卜居赤甲遷居新 兩見巫山楚水春 【赤甲애 사롤 ᄯᅡᄒᆞᆯ 占卜ᄒᆞ야 올마 사로미 새로외니 巫山과 楚水ㅅ 봄ᄆᆞᆯ 두 번 보과라】

炙背可以獻天子 美芹由來知野人 【嵇康이 云野人이 有快炙背而美芹者ㅣ 欲獻至尊ᄒᆞ니 雖有區區之意나 赤己疎矣라 ᄒᆞ니 此ᄂᆞᆫ 甫ㅣ 自況ᄒᆞ니라 ○ 등어리 ᄧᅬ요ᄆᆞᆯ 可히 ᄡᅥ 天子ᄭᅴ 받ᄌᆞ왐즉ᄒᆞ니 미나리ᄅᆞᆯ 됴히 너교ᄆᆞᆫ 녜로 오매 野人인ᄃᆞᆯ 알리로다】

荊州鄭薛寄書近 蜀客郄岑非我鄰 【荊州 鄭審 薛據ᄂᆞᆫ 信書을 보내요미 갓가오니 蜀ㅅ 나그내 郄昻 岑參은 내의 이우지 아니로다】

笑接郞中評事飮 病從深酌道吾眞 【웃고 郞中과 評事ᄅᆞᆯ 對接ᄒᆞ야셔 술 마시노니 病ᄒᆞ야셔 기피 브어 내의 眞情 닐오ᄆᆞᆯ 므던히 너기노라】

暮春題瀼西新賃草堂 五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