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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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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瀼西荊扉且移居東屯茅屋 四首

白鹽危橋北 赤甲古城東 平地一川穩 高山四面同 【白鹽 노ᄑᆞᆫ 묏 뒤콰 赤甲 녯 城ㅅ 東녀긔 平ᄒᆞᆫ ᄯᅡ해 ᄒᆞᆫ 내히 安穩ᄒᆞ니 노ᄑᆞᆫ 뫼ᄒᆞᆫ 네 面이 ᄒᆞᆫ 가지로다】

烟霜凄野日 秔稻熟天風 【ᄂᆡ와 서리예 ᄆᆡ햇 ᄒᆡ 서를ᄒᆞ니 우케ᄂᆞᆫ 하ᄂᆞᆯ ᄇᆞᄅᆞ매 니겟도다】

人事傷蓬轉 吾將守桂叢 【劉安招隐에 柱樹ㅣ 叢生兮山之幽ㅣ라 ᄒᆞ다 ○ 사ᄅᆞᄆᆡ 이ᄅᆞᆯ 다봇 옮ᄃᆞᆺ 호ᄆᆞᆯ 슬노니 내 將次ㅅ 桂樹ㅅ 퍼기ᄅᆞᆯ 守ᄒᆞ야 이쇼리라】

東屯復瀼西 一種住靑溪 【東屯은 地名이라 ○ 東屯과 ᄯᅩ 瀼西에 ᄒᆞᆫ 가지로 프른 시내해 머므러 이시리로다】

來往兼茅屋 淹留爲稻畦 【오나 가나 다 새지비 兼ᄒᆞ얫도소니 머므러슈믄 벼 시므ᄂᆞᆫ 이러믈 爲ᄒᆞ얘니라】

市喧宜近利 林僻此無蹊 【甫ㅣ 自註西居ㅣ 近市易ᄒᆞ니라 ○ 져제셔 들에니 利ᄅᆞᆯ 갓가이 호미 맛당ᄒᆞ도다 수푸리 幽僻ᄒᆞ니 예ᄂᆞᆫ 길히 업도다】

若訪衰翁語 須令賸客迷 【賸은 以證反ᄒᆞ니 送也ㅣ라 此ᄂᆞᆫ 言村路ㅣ 荒僻ᄒᆞ니 若有來訪之人이면 必使之迷失也ㅣ니라 ○ ᄒᆞ다가 衰ᄒᆞᆫ 한아빌 무러와 말ᄒᆞᆯ 뎬 모로매 소ᄂᆞ로 ᄒᆡ여 迷路호ᄆᆞᆯ 보내리로다】

道北馮都使 高齋見一川 【긼 뒤혯 馮都使ᄋᆡ 노ᄑᆞᆫ 지블 ᄒᆞᆫ 내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