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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類杜工部詩卷之七
- 居室 下 律詩 三十八首
- 堂成 【甫ㅣ 初至成都ᄒᆞ야 浣花溪寺側에 作草堂ᄒᆞ니라】
背郭堂成蔭白茅 緣江路熟俯靑郊 【城郭ᄋᆞᆯ 졧ᄂᆞᆫ 지비 일어ᄂᆞᆯ ᄒᆡᆫ ᄠᅱ로 니유니 ᄀᆞᄅᆞᆷ을 버므렛ᄂᆞᆫ 길히 니그니 프른 ᄆᆡᄒᆞᆯ 디롓도다】
榿林礙日吟風葉 籠竹和烟滴露梢 【榿ᄂᆞᆫ 丘宜反ᄒᆞ니 木名이라 籠은 竹名이라 ○ 榿林이 ᄒᆡᄅᆞᆯ ᄀᆞ리오니 ᄇᆞᄅᆞᄆᆞᆯ 입ᄂᆞᆫ 니피오 籠竹이 ᄂᆡᄅᆞᆯ ᄉᆡᆺ거시니 이스리 ᄠᅳ든ᄂᆞᆫ 가지로다】
暫止飛烏將數子 頻來語燕定新巢 【자ᇝ간 안ᄌᆞ락 ᄂᆞᄂᆞᆫ 가마괴ᄂᆞᆫ 두어 삿기ᄅᆞᆯ 더브렛고 ᄌᆞ조 와 말ᄒᆞᄂᆞᆫ 져비ᄂᆞᆫ 새 기슬 一定ᄒᆞ얫도다】
旁人錯比楊雄宅 嬾墯無心作解嘲 【楊雄이 居蜀애 有宅ㅣ 一區ㅣ라 又雄이 方草太玄經이어ᄂᆞᆯ 或이 嘲雄以玄尙白ᄒᆞ야ᄂᆞᆯ 雄이 解之ᄒᆞᆫ대 號曰解嘲ㅣ라 ᄒᆞ니 今甫ㅣ 不作解嘲ㅣ어ᄂᆞᆯ 比雄宅故로 云錯也ㅣ라 ○ ᄀᆞᄋᆡᆺ 사ᄅᆞ미 외오 楊雄의 집과 가ᄌᆞᆯ비ᄂᆞ니 게일어 解嘲 지울 ᄆᆞᄋᆞᆷ미 업소라】
- 卜居
浣花流水水西頭 主人爲卜林塘幽 【浣花ᄂᆞᆫ 蜀ㅅ 溪名이라 主人은 劍南節度使 裵冕이라 ○ 浣花 흐르ᄂᆞᆫ 믌 믌 西ㅅ녁 머리예 主人이 수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