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ᄇᆞ리니 볏 나치 븕도다】
加飡可扶老 倉廩慰飄蓬 【바ᄇᆞᆯ 더 머거 어루 를구믈 扶持ᄒᆞ리로소니 倉廩으로 다볻 부처 ᄃᆞᆫ니ᄃᆞᆺ 호ᄆᆞᆯ 慰勞ᄒᆞ노라】
- 憑孟倉曹將書覓土婁舊莊 【土婁ᄂᆞᆫ 洛陽河南ㅅ 地名이니 甫의 舊居ㅣ 在焉ᄒᆞ니라】
平居喪亂後 不到洛陽岑 【平居ᄂᆞᆫ 卽指洛陽也ㅣ라 ○ 平日에 사던 ᄃᆡᄅᆞᆯ 브으왠 後에 洛陽ㅅ 뫼해 니르러 가지 몯호라】
爲歷雲山問 無辭荊棘深 【此ᄂᆞᆫ 囑倉曹ᄒᆞ야 覓舊莊也ㅣ라 ○ 날 爲ᄒᆞ야 구룸 ᄭᅵᆫ 뫼ᄒᆞᆯ 디나가 무러 가ᄉᆡ남기 기펫다 ᄒᆞ야 마디 말라】
北風黃葉下 南浦白頭吟 【北녁 ᄇᆞᄅᆞ매 누른 니피 ᄂᆞ리ᄂᆞ니 南녁 개에셔 셰 머리예 입주리노라】
十載江湖客 茫茫遲暮心 【열 ᄒᆡᄅᆞᆯ ᄀᆞᄅᆞ매 ᄃᆞᆫ니ᄂᆞᆫ 나그내 늘구멧 ᄆᆞᄋᆞ미 아ᄋᆞ라ᄒᆞ도다】
- 簡吳郞司直
有客乘舸自忠州 遣騎安置瀼西頭 【此ᄂᆞᆫ 言吳郞이 乘舟來어ᄂᆞᆯ 甫ㅣ 使騎로 押送瀼西草堂ᄒᆞ야 借居之也ㅣ라 ○ 잇ᄂᆞᆫ 소니 ᄇᆡ 타 忠州로셔 오나ᄂᆞᆯ ᄆᆞᆯ ᄐᆞ닐 보내야 瀼西ㅅ 머리예 便安히 두라】
古堂本買籍疎豁 借汝遷居停宴遊 【汝ᄂᆞᆫ 指吳郞也ㅣ라 ○ 녜 지블 本來 사ᄆᆞᆫ 훤츨호ᄆ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