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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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依籍호니 너를 빌어 올마 살에 코 宴遊ᄒᆞ요ᄆᆞᆯ 停寢ᄒᆞ노라】

雲石熒熒高葉曉 風江颯颯亂帆秋 【구룸 ᄭᅵᆫ 돌히 빗나니 노ᄑᆞᆫ 닙 새배오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ᄀᆞᄅᆞ미 颯颯ᄒᆞ니 어즈러운 ᄇᆡᆺ돋 ᄀᆞᄋᆞᆯ히로다】

却爲姻婭過逢地 許坐曾軒數散愁 【婦與壻之父母ㅣ 相謂曰 姻ㅣ오 兩壻ㅣ 相謂曰 婭ㅣ라 ○ 도로혀 姻婭ᄋᆡ 지나가 맛날 ᄯᅡᄒᆞᆯ 삼노니 노ᄑᆞᆫ 軒檻애 안자 ᄌᆞ조 시름 흐트믈 許ᄒᆞ노라】

王錄事許修草堂貲不到聊小詰

爲嗔王錄事 不寄草堂貲 【王錄事ᄋᆡ 草堂 고툘 貲財ᄅᆞᆯ 브텨 보내디 아니호ᄆᆞᆯ 爲ᄒᆞ야 믜노라】

昨屬愁春雨 能忘欲漏時 【謂春雨의 漏屋之時예 不忘錄事의 不送資也ㅣ라 ○ 어젓긔 보ᇝ비ᄅᆞᆯ 시름호매 다ᄃᆞ렛더니 ᄉᆡ오져 ᄒᆞᆯ 저긔 能히 니저리아】

隣里 律詩 四首
過南隣朱山人水亭

相近竹參差 相過人不知 【서르 갓가이 사ᄂᆞᆫ ᄉᆞ이예 대 參差히 이시니 서르 디나가매 사ᄅᆞ미 아지 몯ᄒᆞᄂᆞ다】

幽花欹滿樹 小水細通池 【幽深ᄒᆞᆫ 고ᄌᆞᆫ 기웃ᄒᆞ야 남긔 ᄀᆞᄃᆞᆨᄒᆞ얫고 져근 므른 ᄀᆞᄂᆞ리 모새 ᄉᆞᄆᆞ차 가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