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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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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水纔深四五尺 野航恰受兩三人 【ᄀᆞᄋᆞᆳ 므른 애야ᄅᆞ시 너덧 자ᄒᆞᆫ 깁고 ᄆᆡ햇 ᄇᆡᄂᆞᆫ 마치 두어 사ᄅᆞᆷ만 바ᄃᆞ리로다】

白沙翠竹江村暮 相送柴門月色新 【ᄒᆡᆫ 몰애와 프른 대 잇ᄂᆞᆫ 믌ᄀᆞᆺ ᄆᆞᄋᆞᆳ 나조ᄒᆡ 서르 柴門에셔 보내요매 ᄃᆞᆳ비치 새로와도다】

又呈吳郞

堂前撲棗任西隣 無食無人一婦人 【집 알ᄑᆡᆺ 大棗 티ᄂᆞᆫ 西ㅅ녁 이웃 사ᄅᆞᄆᆞᆯ 므던히 너굘 디니 밥 업스며 아ᄒᆡ 업슨 ᄒᆞᆫ 婦人이니라】

不爲困窮寧有此 秪緣恐懼轉須親 【言此婦人의 不困窮이면 豈有撲食隣棗ㅣ리오 甫ㅣ 緣婦의 恐懼ᄒᆞ야 更與之爲親也ㅣ라 ○ 困窮호ᄆᆞᆯ 爲ᄒᆞ디 아니ᄒᆞ면 엇뎨 이리호미 이시리오 오직 저허ᄒᆞᆯ가 말ᄆᆡᄒᆞ야 ᄀᆞ장 모로매 親히 ᄒᆞ더라】

卽防遠客雖多事 使揷疏籬却甚眞 【곧 머리셔 오ᄂᆞᆫ 소ᄂᆞᆯ 막ᄌᆞᆯ오미 비록 이리 하나 ᄒᆡ여곰 드믄 울흘 울후미 도로혀 甚히 眞實ᄒᆞ니라】

已訴徵求貧到骨 正思戎馬淚盈巾 【ᄒᆞ마 徵求호ᄆᆞᆯ 告訴ᄒᆞ야셔 가난호미 ᄲᅧ예 니르니 내 正히 戎馬ᄅᆞᆯ ᄉᆞ랑ᄒᆞ고 누ᇇ므를 手巾에 ᄀᆞᄃᆞ기 흘리노라】

題人居壁 古詩 五首 律詩 七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