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31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躋險不自安 出郊已淸目 【險ᄒᆞᆫ ᄃᆡ 오ᄅᆞᆯ 저긔 스싀로 便安티 아니ᄒᆞ더니 ᄆᆡ해 나오니 ᄒᆞ마 누니 ᄆᆞᆰ도다】

溪廻日氣暖 逕轉山田熟 【시내 횟돈 ᄃᆡ 낤 氣運이 덥고 길히 올마시니 뫼헷 바티 닉도다】

鳥雀依茅茨 藩籬帶松菊 【새ᄂᆞᆫ ᄠᅱ로 니윤 지븨 브텟고 울은 솔와 菊花ᄅᆞᆯ 帶ᄒᆞ얫도다】

如行武陵暮 欲問桃源宿 【甫ㅣ 愛此處風景ᄒᆞ야 比之桃源也ㅣ라 ○ 武陵ㅅ 나조ᄒᆡ 녀ᄂᆞᆫ ᄃᆞᆺ ᄒᆞ니 桃源을 무러 자고져 ᄒᆞ노라】

題栢大兄弟山居屋壁 二首

叔父朱門貴 郞君玉樹高 【古人이 稱貴人之子曰 郎君이라 ○ 아자비ᄂᆞᆫ 블근 門의 사ᄂᆞᆫ 貴ᄒᆞ니오 郞君은 玉樹ㅣ 노ᄑᆞᆫ ᄃᆞᆺ ᄒᆞ도다】

山居精典籍 文雅涉風騷 【뫼헤 사로매 書籍을 精微로이 ᄒᆞᄂᆞ니 글 지우믄 風騷애 건너 드렛도다】

江漢終吾老 雲林得爾曹 【江漢애셔 내 늘구믈 ᄆᆞᄎᆞ리니 구룸 ᄭᅵᆫ 수프레 너의 무를 어두라】

哀絃繞白雪 未與俗人操 【琴曲애 有白雪曲ᄒᆞ니 此ᄂᆞᆫ 以比栢兄弟의 未遇知音ᄒᆞ니라 ○ 슬픈 시우레 白雪曲이 버므렛ᄂᆞᆫ닌 俗人과 다ᄆᆞᆺ 잡지 몯ᄒᆞ리라】

野屋流寒水 山籬帶白雲 【ᄆᆡ햇 지븬 ᄎᆞᆫ 므리 흐르고 뫼햇 울흔 ᄒᆡᆫ 구루믈 帶ᄒᆞ얫도다】

靜應連虎穴 喧已去人群 【괴외호ᄆ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