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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머글 제ᄂᆞᆫ 靑泥坊 미틧 미나리ᄅᆞᆯ 글히놋다】
何爲西莊王給事 柴門空閉鎻松筠 【王維의 別墅ㅣ 在此ᄒᆞ니 言維ㅣ 仕朝廷ᄒᆞ야 遂令門鎻松筠ᄒᆞ야 不如崔氏之遊也ㅣ라 ○ 엇뎨 ᄒᆞ야 西ㅅ녁 지븻 王給事ᄂᆞᆫ 柴門을 쇽졀업시 다다 솔와 댓 서리예 ᄌᆞᆷ갯ᄂᆞᆫ고】
- 李監宅 二首
尙覺王孫貴 豪家意頗濃 【李監은 國族故曰 王孫이라 ○ 오히려 王孫의 貴호ᄆᆞᆯ 알리로소니 豪華ᄒᆞᆫ 지븨 ᄠᅳ디 ᄌᆞ모 돕겁도다】
屛開金孔雀 褥隱繡芙蓉 【言屛畵孔雀ᄒᆞ고 褥文ᄋᆞᆯ 繡鳥芙蓉也ㅣ라 ○ 屛風엔 金孔雀이 여렛고 褥애ᄂᆞᆫ 繡혼 蓮ㅅ고지 그윽ᄒᆞ얫도다】
且食雙魚美 誰看異味重 【ᄯᅩ 두 고기 됴ᄒᆞ닐 머구니 다ᄅᆞᆫ 마시 여러 가지ᄅᆞᆯ 뉘 보리오】
門闌多喜色 女婿近乘龍 【孫雋과 李元禮ㅣ 俱聚桓玄의 女ᄒᆞ야ᄂᆞᆯ 時人이 謂玄의 兩女ㅣ 俱乘龍이라 ᄒᆞ니 言得婚이 如龍也ㅣ니라 時예 李監이 有婚事ᄒᆞ니 言其婚이 近於昔之乘龍者也ㅣ라 ○ 門闌애 깃븐 비치 하니 사회 龍 ᄐᆞᆫ 사ᄅᆞᄆᆡ게 갓갑도다】
華館春風起 高城煙霧開 【빗난 지븨 보ᇝ ᄇᆞᄅᆞ미 니니 노ᄑᆞᆫ 城에 ᄂᆡ와 雲霧ㅣ 여롓도다】
雜花分戶映 嬌燕入簷廻 【雜 고ᄌ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