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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 ᄂᆞᆫ화 비취옛고 아ᄅᆞᆺ다온 져비ᄂᆞᆫ 집기슬게 드러 횟도놋다】
一見能傾産 虛懷只愛才 【言李監이 虛懷無欲故로 愛甫之才ᄒᆞ야 傾産侍之니라 ○ ᄒᆞᆫ 번 보매 能히 財産을 기우리ᄂᆞ니 虛ᄒᆞᆫ ᄆᆞᄋᆞ미라 오직 내 ᄌᆡ조ᄅᆞᆯ ᄉᆞ랑ᄒᆞ놋다】
鹽車雖絆驥 名是漢庭來 【言李監이 雖未極貴ㅣ나 乃是宗室也ㅣ니라 ○ 소곰 시론 술위예 비록 驥馬ᄅᆞᆯ ᄆᆡ여시나 일후미 이 漢ㅅ ᄠᅳᆯ흐로셔 온 거시니라】
- 田園 古詩 二首 律詩 五首
- 秋行官張望督促東渚耗稻向畢 淸晨遣女奴阿稽竪子阿叚往問 【行官은 家臣之領田者也ㅣ라 耗ᄂᆞᆫ 蒲稗之害稻者ㅣ니 耗稻向畢ᄋᆞᆫ 鋤治幾畢也ㅣ라】
東渚雨今足 佇聞粳稻香 【東녁 믌ᄀᆞᄋᆡ 비 이제 周足ᄒᆞ니 粳稻의 곧다오ᄆᆞᆯ 듣고져 호ᄆᆞᆯ 오래 ᄒᆞ노라】
上天無偏頗 蒲稗各自長 【稗ᄂᆞᆫ 草ㅣ 似穀者ㅣ라 ○ 上天이 기우루 ᄒᆞ샤미 업서 蒲와 稗왜 제여곰 절로 기렛도다】
人情見非類 田家戒其荒 【사ᄅᆞᄆᆡ ᄯᅳ든 제 類 아닌 거슬 보고 녀름 지을 지븐 그 거츠루믈 警戒ᄒᆞᄂᆞ니라】
功夫竟搰搰 除草置岸傍 【搰搰은 用力皃ㅣ라 ○ 功夫ᄅᆞᆯ ᄃᆞ토아 搰搰히 ᄒᆞ야 프를 ᄆᆡ야 두듥 ᄀᆞᄋᆡ 두놋다】
穀者命之本 客居安可忘 【나디라 혼 거슨 人命에 根本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