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36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나그내로 사로매 엇뎨 可히 니즈리

靑春具所務 勤墾免亂常 【프른 보ᄆᆡ 힘ᄡᅳᆯ 바ᄅᆞᆯ ᄀᆞ초 ᄒᆞ야 브즈러니 가라 亂常호ᄆᆞᆯ 免ᄒᆞ라】

吳牛力容易 竝驅動莫當 【竝驅ᄂᆞᆫ 雙駕也ㅣ라 ○ 吳國ㅅ ᄉᆈ 히미 쉬우니 ᄀᆞᆯ와 모니 뮈유믈 當ᄒᆞ리 업도다】

豊苗亦已穊 雲水照方塘 【穊ᄂᆞᆫ 音冀ᄒᆞ니 稠也ㅣ라 方塘은 卽稻田也ㅣ라 ○ 豊盛ᄒᆞᆫ 어미 ᄯᅩ ᄒᆞ마 하니 雲水ㅣ 方塘애 비취옛도다】

有生固蔓延 靜一資隄防 【言蒲稗之生이 蔓延而長ᄒᆞ니 須資隄防ᄒᆞ야 以靜一也ㅣ라 ○ 냇ᄂᆞᆫ 거시 여ᄆᆞᆺ 너추러 가ᄂᆞ니 靜一케 호ᄆᆞᆯ 막ᄌᆞᆯ오ᄆᆞᆯ 資賴홀 디니라】

督領不無人 提携頗在綱 【ᄀᆞᄉᆞᆷ아라셔 督責ᄒᆞᆯ 사ᄅᆞ미 업디 아니ᄒᆞ니 잡드로미 ᄌᆞ모 紀綱예 잇ᄂᆞ니라】

荊楊風土暖 肅肅候微霜 【言荊楊이 在南方ᄒᆞ야 地暖ᄒᆞᆯᄉᆡ 霜降之後에아 木稼이 成熟ᄒᆞᄂᆞ니라 ○ 荊州 楊州ᄂᆞᆫ ᄇᆞᄅᆞᆷ과 ᄯᅡ쾌 더울ᄉᆡ 肅殺ᄒᆞ요ᄆᆞᆯ 微霜ᄋᆞᆯ 기들우ᄂᆞ니라】

尙恐主守疎 用心未甚臧 淸朝遣婢僕 寄語踰崇岡 【主守ᄂᆞᆫ 指行官張望ᄒᆞ다 ○ 主守ㅣ 疎闊ᄒᆞ야 ᄆᆞᄋᆞᆷ ᄡᅳ믈 甚히 잘 몯ᄒᆞᄂᆞᆫ가 오히려 저허 ᄆᆞᆯᄀᆞᆫ 아ᄎᆞᄆᆡ 겨집죵을 보내야 말ᄉᆞᄆᆞᆯ 브텨 노ᄑᆞᆫ 뫼ᄒᆞᆯ 넘거 보내노라】

西成聚必散 不獨陵我倉 【潘岳ᄋᆡ 藉田賦에 我倉이 如陵이라 ᄒᆞ다 ○ ᄀᆞᄋᆞᆯᄒᆡ 成熟거든 뫼화 뒷다가 반ᄃᆞ기 흐롤디라 ᄒᆞ올로 내 倉ᄋᆞᆯ 陵 ᄀᆞᆮ게 ᄒᆞᆯ ᄲᅮ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