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아니니라】
豈要仁里譽 感此亂世忙 【此ᄂᆞᆫ 言西成에 蓄聚ᄒᆞ야 散與貧民者ᄂᆞᆫ 非永美譽也ㅣ라 感此民生이 遭亂窮餓耳니라 ○ 엇뎨 ᄆᆞᄋᆞᆯᄒᆡ 仁厚ᄒᆞᆫ 기류믈 要求ᄒᆞ리오 이 亂世예 뵈왜비 ᄃᆞᆫ니ᄂᆞ닐 感傷ᄒᆞ노라】
北風吹蒹葭 蟋蟀近中堂 荏苒百工休 鬱紆遲暮傷 【荏苒ᄋᆞᆫ 漸進也ㅣ라 此ᄂᆞᆫ 言歲暮애 百工이 休役ᄒᆞ면 甫ㅣ 感衰老之迫ᄒᆞ야 其志鬱紆而哀傷也니라 ○ 北녁 ᄇᆞᄅᆞ미 蒹葭ᄅᆞᆯ 불오 귓돌아미 中堂애 갓가이 와 時節이 어른어른 가 百工이 쉬면 ᄆᆞᄋᆞ미 답답ᄒᆞ야 늘구믈 슬흐리라】
- 行官張望補稻畦水歸
東屯大江北 百頃平若桉 【東屯ㅅ 큰 ᄀᆞᄅᆞᇝ 北녀게 온 이러미 平호미 几桉 ᄀᆞᆮ도다】
六月靑稻多 千畦碧泉亂 【六月에 프른 볘 하니 즈믄 이러메 프른 ᄉᆡ미 어즈럽도다】
揷秧適云已 引溜加漑灌 【秧은 禾莖이니 揷秧은 모심기라 ○ 揷秧호ᄆᆞᆯ 마치 ᄆᆞᆺ고 흐르ᄂᆞᆫ 므를 혀다가 漑灌호ᄆᆞᆯ 더으놋다】
更僕往方塘 決渠當斷岸 【更僕은 僕夫ᄅᆞᆯ 番次로 更代役之也ㅣ라 ○ 죵ᄋᆞᆯ 서르 ᄀᆞ라 方塘애 가 걸 허로ᄆᆞᆯ 그츤 두들글 當ᄒᆞ놋다】
公私各地著 浸潤無天旱 【言公私之稻ㅣ 皆著土而生ᄒᆞ야 浸潤而無旱災也ㅣ라 ○ 그윗 것과 아ᄅᆞᇝ 거시 제여곰 ᄯᅡ해 브터셔 ᄌᆞᆷ겨 저저 하ᄂᆞᆯ ᄀᆞᄆᆞ리 업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