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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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甫ㅣ 自謂라 ○ 굴헝에 몟귀여 주구리라 호매 오직 疎放ᄒᆞᆯ ᄯᆞᄅᆞ미로소니 미친 노미 늘거도 ᄯᅩ 미츄믈 내 웃노라】

野老

野老籬前江岸廻 柴門不正逐江開 【野老ᄂᆞᆫ 甫이라 ○ 野老의 욼 알ᄑᆡ ᄀᆞᄅᆞᇝ 두들기 횟도랫ᄂᆞ니 서브로 혼 門을 正히 아니ᄒᆞ야 ᄀᆞᄅᆞᄆᆞᆯ 조차 여로라】

漁人網集澄潭下 賈客船隨返照來 【고기 자블 사ᄅᆞᄆᆡ 그므른 ᄆᆞᆯᄀᆞᆫ 못 아랫 모댓고 興利ᄒᆞᆯ 나그내 ᄇᆡᄂᆞᆫ 도로 비취옛ᄂᆞᆫ ᄒᆡᆺ비츨 조차 오놋다】

長路關心悲劍閣 片雲何意傍琴臺 【긴 길히 ᄆᆞᄋᆞ매 거리ᄭᅧ시니 劍閣ᄋᆞᆯ 슬노라 片雲은 므슴 ᄠᅳ드로 琴臺ᄅᆞᆯ 바랫ᄂᆞ니오】

王師未報收東郡 城闕秋生畵角哀 【時예 思明이 陷東郡ᄒᆞ니라 至德 二年에 升成都爲南京故로 云城闕ㅣ라 ○ 王師ㅣ 東郡 아오ᄆᆞᆯ 알외디 몯ᄒᆞ야시니 城闕에 ᄀᆞᄋᆞᆯ히 나거ᄂᆞᆯ 畵角ㅅ 소리 슬ᄑᆞ도다】

江村

淸江一曲抱村流 長夏江村事事幽 【ᄆᆞᆯᄀᆞᆫ ᄀᆞᄅᆞᇝ ᄒᆞᆫ 고ᄇᆡ ᄆᆞᄋᆞᆯᄒᆞᆯ 아나 흐르ᄂᆞ니 긴 녀르ᇝ 江村애 일마다 幽深ᄒᆞ도다】

自去自來堂上燕 相親相近水中鷗 【절로 가며 절로 오ᄂᆞ닌 집 우흿 져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