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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르 親ᄒᆞ며 서르 갓갑ᄂᆞ닌 믌 가온ᄃᆡᆺ ᄀᆞᆯ며기로다】
老妻畵紙爲碁局 稚子敲針作釣鉤 【늘근 겨지븐 죠ᄒᆡᄅᆞᆯ 그려 쟝긔판ᄂᆞᆯ ᄆᆡᆼᄀᆞᆯ어ᄂᆞᆯ 져믄 아ᄃᆞᄅᆞᆫ 바ᄂᆞᄅᆞᆯ 두드려 고기 낫ᄀᆞᆯ 낙ᄉᆞᆯ ᄆᆡᆼᄀᆞᄂᆞ다】
多病所須唯藥物 微軀此外更何求 【한 病에 엇고져 ᄒᆞ논 바ᄂᆞᆫ 오직 藥物이니 져구맛 모미 이 밧긔 다시 므스글 求ᄒᆞ리오】
- 一室
一室他鄕遠 空林暮景懸 【一室은 卽草堂이라 ○ ᄒᆞᆫ 지비 다ᄅᆞᆫ ᄀᆞ올ᄒᆡ 머니 뷘 수프레 나죗 ᄒᆡᆺ비치 ᄃᆞᆯ옛도다】
正愁聞塞笛 獨立見江船 【ᄀᆞᄋᆡᆺ 뎟소리 드로ᄆᆞᆯ 正히 시름ᄒᆞ노니 ᄒᆞ오와 셔셔 ᄀᆞᄅᆞ맷 ᄇᆡ를 보노라】
巴蜀來多病 荊蠻去幾年 【巴蜀애 와 病이 하니 荊蠻애 가ᄆᆞᆫ 어느 ᄒᆡᆯ고】
應同王粲宅 留井峴山前 【王粲이 在峴山下ᄒᆞ니 前有井ᄒᆞ니라 此ᄂᆞᆫ 言甫ㅣ 去後에 此室이 亦如王粲宅의 在峴山下也ㅣ라 ○ 王粲의 지비 峴山 알ᄑᆡ 우므를 머믈워슘과 당당히 ᄀᆞᆮᄒᆞ리로다】
- 田舍
田舍淸江曲 柴門古道傍 【녀름 짓ᄂᆞᆫ 지븐 ᄆᆞᆯᄀᆞᆫ ᄀᆞᄅᆞᇝ 고ᄇᆡ오 서브로 ᄒᆞᆫ 門은 녯 긼 ᄀᆞ이로다】
草深迷市井 地僻嬾衣裳 【八家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