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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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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빗겟도다】

寒魚依密藻 宿鷺起圓沙 【치위옛 고기ᄂᆞᆫ ᄎᆡᆨᄎᆡᆨᄒᆞᆫ 말와매 브텟고 자던 해야로비ᄂᆞᆫ 두려운 몰애예셔 니ᄂᆞ다】

蜀酒禁愁得 無錢何處賖 【禁은 勝也ㅣ오 賖ᄂᆞᆫ 買也ㅣ라 ○ 蜀앳 수리 시름 이긔유믈 ᄒᆞ건마ᄅᆞᆫ 돈니 업거니 어듸 가 사리오】

水檻遣興 二首

去郭軒楹敞 無村眺望賖 【下句ᄂᆞᆫ 言無障蔽故로 可以遠望이라 ○ 城郭애 버은 ᄯᅡ해 軒楹이 훤ᄒᆞ니 ᄆᆞᄋᆞᆯ히 업서 ᄇᆞ라ᄆᆞᆯ 머리 ᄒᆞ리로다】

澄江平少岸 幽樹晩多花 【ᄆᆞᆯᄀᆞᆫ ᄀᆞᄅᆞ미 平ᄒᆞ니 두들기 젹고 幽深ᄒᆞᆫ 남ᄀᆞᆫ 나조ᄒᆡ 고지 하도다】

細雨魚兒出 微風燕子斜 【ᄀᆞᄂᆞᆫ 비옛 고기 므레 냇고 ᄀᆞ마니 부ᄂᆞᆫ ᄇᆞᄅᆞ맨 져비 빗 ᄂᆞ놋다】

城中十萬戶 此地兩三家 【잣 안햇 十萬戶ㅣ어니와 이 ᄯᅡ햇 두어 지비로다】

蜀天常夜雨 江檻已朝晴 【蜀ㅅ 雅州에 常多陰雨ᄒᆞᆯᄉᆡ 號曰 漏天이라 ○ 蜀ㅅ 하ᄂᆞᆯᄒᆞᆫ ᄆᆡ양 바ᄆᆡ 비 오ᄂᆞ니 ᄀᆞᄅᆞᇝ 軒檻앤 ᄒᆞ마 아ᄎᆞᄆᆡ 개도다】

葉潤林塘密 衣乾枕席淸 【니피 저즈니 수플와 못괘 鬱密ᄒᆞ고 오시 ᄆᆞᄅᆞ니 벼개와 돗괘 ᄆᆞᆳ도다】

不堪祗老病 何得尙浮名 【마치 늘거 病호ᄆᆞᆯ 이긔디 몯ᄒᆞ리로소니 엇뎨 시러곰 ᄠᅳᆫ 일호믈 崇尙ᄒᆞ리오】

淺把涓涓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