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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7).pd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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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憑送此生 【涓涓은 小流皃ㅣ라 ○ 져고매 흐르ᄂᆞᆫ 수를 여티 자바 기피 依憑ᄒᆞ야 이 生ᄋᆞᆯ 보내노라】

到村

碧澗雖多雨 秋沙先少泥 【先은 去聲이라 ○ 프른 시내해 비록 비 해 오나 ᄀᆞᄋᆞᆳ 몰애예 ᄇᆞᆯ셔 ᄒᆞᆯ기 젹도다】

蛟龍引子過 荷芰逐花低 【蛟龍은 삿기ᄂᆞᆯ 혀 디나가고 蓮과 말와ᄆᆞᆫ 고ᄌᆞᆯ 조차 ᄂᆞᄌᆞᆨᄒᆞ얫도다】

老去參戎幕 歸來散馬蹄 【參戎幕은 在嚴武幕也ㅣ라 散馬蹄은 走馬也ㅣ라 ○ 늘거가매 戎幕애 參預호니 도라오매 ᄆᆞᆯ발ᄅᆞᆯ 흗노라】

稻粱須就列 榛草卽相迷 【上句ᄂᆞᆫ 言爲祿而仕ᄒᆞ고 下句ᄂᆞᆫ 言旣離草堂ᄒᆞ고 入使院ᄒᆞ니 荒徑에 生草ᄒᆞ야 反相迷也ㅣ니라 ○ 稻粱 머구리라 朝列에 모로매 나아가노니 프서리예 곳 서르 迷路ᄒᆞ리로다】

蓄積思江漢 頑疎惑町畦 【蓄積은 猶爵結이니 思以濯之也ㅣ라 町畦ᄂᆞᆫ 岸畔也ㅣ니 모난 양ᄒᆞᆯᄉᆞᆯ 니ᄅᆞ다 ○ 蓄積ᄒᆞᆯᄉᆡ 江漢을 ᄉᆞ랑ᄒᆞ노니 어리며 疎拙ᄒᆞ야 町畦호ᄆᆞᆯ 疑惑ᄒᆞ노라】

暫酬知己分 還入故林棲 【言酬報嚴武의 知己之義分然後애아 終老山林也ㅣ라 ○ 자ᇝ간 몸 아ᄂᆞᆫ 義分을 갑고 녜 수픐 기세 도로 드로리라】

舍第占歸草堂檢校聊示此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