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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8).pd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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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ᄒᆞ야 뮈우고 얼굴란 막대ᄅᆞᆯ ᄡᅥ 扶持ᄒᆞ노라】

天旋夔子峽 春近岳陽湖 【하ᄂᆞᆯᄒᆞᆫ 虁子峽에 횟돌오 보ᄆᆞᆫ 岳陽湖애 갓갑도다】

發日排南喜 傷神散北吁 【나갈 나래 南녀그로 깃부미 미러가리니 精神을 슬허셔 北녀그로 吁嗟호ᄆᆞᆯ 흗노라】

飛鳴還接趐 行序密㗸蘆 【詩예 題彼鶺鴒호니 載飛載鳴ㅣ로다 淮南子애 雁이 啣蘆而飛라 ᄒᆞ니 此ᄂᆞᆫ 鶺鴒與雁ᄋᆞ로 比兄弟ᄒᆞ니라 ○ ᄂᆞ라 우루메 도로 ᄂᆞᆯ개ᄅᆞᆯ 相接ᄒᆞ고 行列 次序에 ᄀᆞᆯ 므러슈믈 密近호리라】

俗薄江山好 時危草木蘇 【時俗ㅣ 열우나 ᄀᆞᄅᆞᆷ과 뫼콰ᄂᆞᆫ 됴코 時節이 危亂ᄒᆞ나 플와 나모ᄂᆞᆫ ᄭᆡ야나놋다】

馮唐雖晩達 終覬在皇都 【甫ㅣ 自比ᄒᆞ니라 ○ 馮唐이 비록 늘거 通達ᄒᆞ나 ᄆᆞᄎᆞ매 皇都애 이슐 이ᄅᆞᆯ 엿보니라】

乘雨入行軍六弟宅

曙角凌雲罷 春城帶雨長 【사뱃 吹角ㅅ 소리 구루믈 凌犯ᄒᆞ야 ᄆᆞᄎᆞ니 보ᇝ 城은 비ᄅᆞᆯ ᄯᅴ 차 기도다】

水花分塹弱 巢燕得泥忙 【므렛 고ᄌᆞᆫ 굴헝을 ᄂᆞᆫ화 보ᄃᆞ라왯고 집 짓ᄂᆞᆫ 져비ᄂᆞᆫ ᄒᆞᆯᄀᆞᆯ 어두믈 뵈왓비 ᄒᆞ놋다】

令弟雄軍佐 凡材汚省郞 【謂杜位爲行軍司馬ㅣ오 甫ㅣ 爲工部員外郞ㅣ라 ○ 어딘 아ᄋᆞᆫ 軍 도오ᄆᆞᆯ 雄壯히 ᄒᆞᄂᆞ니 사오나온 材質로 省郞ᄋᆞᆯ 더러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