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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8).pdf/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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녯 사ᄅᆞᄆᆡ 風이 잇도다】

耕鑿安時論 衣冠與世同 【耕田 鑿井이라 호ᄆᆞᆫ 時節을 便安케 ᄒᆞᆯ 議論이오 衣冠ᄋᆞᆫ 世옛 사ᄅᆞᆷ과 다ᄆᆞᆺ ᄒᆞᆫ가지로다】

在家常早起 憂國願年豊 【지븨 이셔셔 샹녜 일 닐오 나랏 일 시름ᄒᆞ야 ᄒᆡ 가ᄋᆞ멸와뎌 願ᄒᆞᄂᆞ다】

語及君臣際 經書滿腹中 【崇簡이 經書ㅣ 滿腹故로 言語間애 便及君臣之際也ㅣ니라 ○ 말ᄉᆞ미 君臣ㅅ ᄉᆞ이예 밋ᄂᆞ니 글워리 ᄇᆡᆺ 소배 ᄀᆞᄃᆞᆨᄒᆞ얫도다】

外族 古詩 三首 律詩 六首
敬寄族弟唐十八使君

與君陶唐後 盛族多其人 【帝堯裔孫ㅣ 在周ᄒᆞ야 爲唐杜氏ᄒᆞ니 唐與杜ㅣ 本同族也ㅣ라 ○ 그듸와 다ᄆᆞᆺ 陶唐ㅅ 後孫ㅣ니 盛ᄒᆞᆫ 宗族애 그 어딘 사ᄅᆞ미 하도다】

聖賢冠史籍 枝派羅源津 【此ᄂᆞᆫ 言盛族枝派之多ㅣ 皆出於聖賢也ㅣ라 ○ 聖賢ㅣ 史記ㅅ 글워레 위두ᄒᆞ야 셋ᄂᆞ니 줄 혀 흐르ᄂᆞᆫ 므리 읏듬 므레 버렛ᄂᆞᆫ ᄃᆞᆺ도다】

在今最磊落 巧僞莫敢親 【이제 이셔 안직 磊落ᄒᆞ니 工巧ᄒᆞ며 거즛 일ᄒᆞᆯ 사ᄅᆞ미 敢히 親近ᄒᆞ디 몯ᄒᆞ놋다】

介立寔吾弟 濟時肯殺身 【介立ᄋᆞᆫ 爲人이 孤介不群也ㅣ라 ○ 介立이 實로 내 아이니 時世ᄅᆞᆯ 거리쳐 몸 주글 이ᄅᆞᆯ 肯許ᄒᆞ놋다】

物白諱受玷 行高無汚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