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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8).pd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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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와 브르니라】

自下所騎馬 右持腰間刀 左牽紫遊韁 飛走使我高 【此ᄂᆞᆫ 言避亂之時예 甫ㅣ 幾死于蓬蒿間이어ᄂᆞᆯ 砅ㅣ 驚走而呼ᄒᆞ야 自輟所騎馬ᄒᆞ야 載甫而使飛走免難也ㅣ라 ○ 제 탯ᄂᆞᆫ ᄆᆞᄅᆞᆯ 브려 右手로 허릿 ᄉᆞ이옛 챗ᄂᆞᆫ 갈ᄒᆞᆯ 잡고 左手로 블근 굴에ᄅᆞᆯ 잇거 ᄂᆞ라 ᄃᆞᆮᄂᆞᆫ ᄃᆞ시 날로 ᄒᆡ여 노피 ᄐᆡ오니라】

苟活到今日 寸心銘佩牢 【此ᄂᆞᆫ 感乘馬之恩也ㅣ라 ○ 어려이 사라 오ᄂᆞᆳ나래 니르러 오니 죠고맛 ᄆᆞᄋᆞ매 銘佩ᄒᆞ야 닛디 아니호ᄆᆞᆯ 구디 ᄒᆞ노라】

亂離又聚散 宿昔恨滔滔 【亂離ᄒᆞᆫ 저긔 ᄯᅩ 모ᄃᆞ락 흗노니 녯 슬후미 믈 흐르ᄃᆞᆺ ᄒᆞ놋다】

水花笑白首 春草隨靑袍 【므렛 고ᄌᆞᆫ 셴 머리 웃ᄂᆞ니 보ᇝ 프른 프른 오ᄉᆞᆯ 조차 나놋다】

廷評近要津 節制收英髦 【要津은 仕宦애 居要職也ㅣ라 此ᄂᆞᆫ 評事이 爲廣南節度使ᄋᆡ 所徵辟也ㅣ라 ○ 廷評은 要津에 갓가오니 節制使ㅣ 英髦ᄅᆞᆯ 收用ᄒᆞ놋다】

北驅漢陽傳 南汎上瀧舠 【瀧은 音雙이니 嶺南人이 呼急湍ᄋᆞᆯ 爲瀧이라 ○ 北녀그로셔 漢陽ㅅ 驛ᄆᆞᄅᆞᆯ 모라와 南녀그로 瀧으로 올아가ᄂᆞᆫ ᄇᆡᄅᆞᆯ ᄠᅴ우놋다】

家聲肯墮地 利器當秋毫 【家門ㅅ 소리ᄅᆞᆯ ᄯᅡ해 디요ᄆᆞᆯ 즐기리아 ᄂᆞᆯ카온 갈히 ᄀᆞᄋᆞᆳ 터리ᄅᆞᆯ 當ᄒᆞᆫ ᄃᆞᆺ도다】

番禺親賢領 籌運神功操 【番禺縣이 屬廣州ᄒᆞ니 時예 李勉이 爲廣州刺史充嶺南節度使ᄒᆞ니라 ○ 番禺에 宗親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