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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8).pdf/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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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嵇康ㅣ 居山陽ᄒᆞ야 好鍛冶ᄒᆞ더니 後爲中散大夫ᄒᆞ다 齊桓公ㅣ 入山ᄒᆞ야 問父老曰此ㅣ 何谷고 答曰傍隣ㅣ 以臣爲愚ᄒᆞᆯᄉᆡ 遂名爲愚公谷ㅣ라 ᄒᆞ다 ○ 中散ㅣ 山陽애셔 불무질 ᄒᆞ고 愚公ᄋᆞᆫ 野谷村애 사니라】

寧紆長者轍 歸老任乾坤 【陳平以席爲門ᄒᆞ니 門多長者車轍ᄒᆞ더니라 此ᄂᆞᆫ 甫ㅣ 言我今貧賤ᄒᆞ야 無來訪者ᄒᆞ니 當如中散愚公而歸隱也ㅣ니라 ○ 엇뎨 얼우늬 술위 자최 내 지븨 버므러시리오 山林에 가 늘거 乾坤ᄋᆞᆯ 미두리라】

婚姻 古詩 二首 律詩 一首
佳人

絶代有佳人 幽居在空谷 【一代예 그츤 됴ᄒᆞᆫ 사ᄅᆞ미 잇ᄂᆞ니 幽僻ᄒᆞᆫ 사ᄂᆞᆫ ᄯᅡ히 뷘 묏고래 잇도다】

自云良家子 零落依草木 【제 닐오ᄃᆡ 良家앳 子息ㅣ라니 ᄠᅥ러뎌 草木 서리예 브텃노라】

關中昔喪敗 兄弟遭殺戮 【關中ㅣ 녜 브으왤 제 오라비 殺戮을 맛나니라】

官高何足論 不得收骨肉 【言兄弟遭亂ᄒᆞ야 不得收親戚ᄒᆞ니 自恨其無所依也ㅣ라 ○ 벼슬 노프ᄆᆞᆫ 엇뎨 足히 議論ᄒᆞ리오 아ᄋᆞᄆᆞᆯ 收合호ᄆᆞᆯ 得디 몯ᄒᆞ니라】

世情惡衰歇 萬事隨轉燭 【轉燭ᄋᆞᆫ 燭影ㅣ 隨風而轉ㅣ니 比世態不常也ㅣ라 ○ 世間앳 ᄠᅳ디 衰歇ᄒᆞ니ᄅᆞᆯ 아쳗고 萬事ㅣ 옮ᄂᆞᆫ 燭ㅅ브를 좃ᄂ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