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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ᄒᆞᄂᆞ니 張公ᄋᆡ ᄇᆡᄂᆞᆫ 밧긔 가 求ᄒᆞ디 아니ᄒᆞ리로다】
前村山路險 歸醉每無愁 【앏 ᄆᆞᄋᆞᆯᄒᆡ 묏 길히 險컨마ᄂᆞᆫ 醉코 갈ᄉᆡ ᄆᆡ양 시르미 업수라】
- 釋老 【寺觀附】 古詩 八首 律詩 八首
- 西枝村尋置草堂地 夜宿贊公土室 二首
出郭眄細岑 披榛得微路 【城郭애 나ᄀᆞᄂᆞᆫ 묏부리ᄅᆞᆯ 보고 榛草ᄅᆞᆯ 헤혀 ᄀᆞᄂᆞᆫ 길ᄒᆞᆯ 어두라】
溪行一流水 曲折方屢渡 【시내로 ᄒᆞᆫ 흐르는 므레 녀가ᄃᆡ 구버 것거 가ᄂᆞᆫ ᄃᆡᄅᆞᆯ 뵈야ᄒᆞ로 ᄌᆞ조 건너오라】
贊公湯休徒 好靜生迹素 【僧惠休의 姓이 湯이니 能詩ᄒᆞ더니라 ○ 贊公ᄋᆞᆫ 湯休의 무리니 安靜호ᄆᆞᆯ 즐겨 ᄆᆞᄋᆞᆷ과 자최왜 質素ᄒᆞ도다】
昨枉霞上作 盛論巖中趣 【어젓긔 雲霞ㅅ 우희셔 지은 그를 구펴 보내니 山巖ㅅ 가온ᄃᆡᆺ 景趣ᄅᆞᆯ ᄀᆞ장 議論ᄒᆞ돗더라】
怡然共攜手 恣意同遠步 【怡然히 다ᄆᆞᆺ 소ᇇ목 자바 ᄠᅳ데 放恣히 ᄒᆞᆫ가지로 머리 거러 가라】
捫蘿澀先登 陟巘眩反顧 【너추를 자바 머흔 ᄃᆡ 몬져 오ᄅᆞ고 노ᄑᆞᆫ 뫼해 올아 도라보니 누니 어즐ᄒᆞ도다】
要求陽岡暖 苦涉陰嶺冱 【沍ᄂᆞᆫ 寒也ㅣ라 ○ 向陽ᄒᆞᆫ 묏부리 더운 ᄃᆡ 어두믈 조오로이 너기고 背陰ᄒᆞᆫ 山嶺이 치운 ᄃᆡ 건너 가ᄆᆞ란 苦로이 너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