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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類杜工部詩 卷之九
- 仙道 古詩 三首 律詩 一首
- 昔遊
昔謁華蓋君 綠枹崐玉脚 【王喬ㅣ 得道昇仙ᄒᆞ니 號華盖君이라 ○ 녜 華蓋君을 謁見호니 프른 옷 닙고 崐山玉 ᄀᆞᄐᆞᆫ 허튀러라】
人棺已上天 白日亦寂寞 【天이 下玉棺於堂前이어ᄂᆞᆯ 喬曰 天帝召我ㅣ라 코 沐浴ᄒᆞ야 臥其中ᄒᆞ니라 ○ 사ᄅᆞᆷ과 棺과ᄂᆞᆫ ᄒᆞ마 하ᄂᆞᆯ해 올아가니 白日이 ᄯᅩ 寂寞ᄒᆞ도다】
暮升艮岑頂 巾几猶未却 【此ᄂᆞᆫ 言甫ㅣ 登東北之岑ᄒᆞ니 王喬의 巾几猶存也ㅣ라 ○ 나조ᄒᆡ 艮岑ㅅ 그데 올아 보니 巾과 几왜 오히려 믈리왇디 아니ᄒᆞ얏도다】
弟子四五人 入來淚俱落 【弟子 너덧 사ᄅᆞ미 드러와 눈므를 다 디ᄂᆞ다】
余時遊名山 發軔在遠壑 良覿違夙願 含悽向寥廓 【軔ᄋᆞᆫ 止車木이니 將行則發之 ᄒᆞᄂᆞ니라 此ᄂᆞᆫ 言甫ㅣ 遊遠山而未及見王喬故로 望天而含悽也ㅣ라 ○ 내 그ᄢᅴ 일훔난 뫼해 가 노녀 술위ᄅᆞᆯ 녜여 먼 묏고ᄅᆡ 가 이슈라 됴히 보고져 ᄒᆞᄂᆞᆫ 일즉 願이 어그르츠니 슬픈 ᄆᆞᄋᆞᄆᆞᆯ 머거셔 하ᄂᆞᆯᄒᆞᆯ 向望ᄒᆞ노라】
林昏罷幽磬 竟夜伏石閣 【수프리 어듭고 幽深ᄒᆞᆫ ᄃᆡᆺ 磬子ㅅ 소리 ᄆᆞ차ᄂᆞᆯ 바미 ᄆᆞᆺ도록 石閣애 굽스러슈라】
王喬下天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