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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鴿下罘罳 【結構ᄂᆞᆫ 殿閣結構處也ㅣ라 罘罳ᄂᆞᆫ 連闕曲閤也ㅣ라 ○ 곳고리ᄂᆞᆫ 結構ᄒᆞᆫ ᄃᆡ로 디나가고 비두리ᄂᆞᆫ 罘罳예셔 ᄂᆞ리놋다】
愚意會所適 花邊行自遲 【어린 ᄠᅳ데 마초아 마ᄌᆞᆫ 배 잇ᄂᆞ니 곳ᄀᆞᄋᆡ ᄃᆞᆫ뇨ᄆᆞᆯ 내 날호야 호라】
湯休起我病 微笑索題詩 【湯休ㅣ 病ᄒᆞᆫ 내 ᄆᆞᄋᆞᄆᆞᆯ 니르와다 자ᇝ간 우움 우어셔 글 수믈 求索ᄒᆞᄂᆞ다】
細軟靑絲履 光明白氎巾 深藏供老宿 取用及吾身 【氎은 毛布ㅣ라 ○ ᄀᆞᄂᆞᆯ오 보ᄃᆞ라온 프른 실로 ᄆᆡᆼᄀᆞ론 신과 빗난 ᄒᆡᆫ 터리로 ᄧᆞᆫ 手巾은 기피 ᄀᆞ초아 뒷다가 늘그니ᄅᆞᆯ 주ᄂᆞᆫ 거시어ᄂᆞᆯ 아아 ᄡᅮ미 내 모매 밋도다】
自顧轉無趣 交情何尙新 【내 모ᄆᆞᆯ 도라본ᄃᆡᆫ ᄀᆞ장 意趣ㅣ 업가시니 네 사괴ᄂᆞᆫ ᄠᅳ든 엇뎨 오히려 새로이 ᄒᆞᄂᆞ뇨】
道林才不世 惠遠德過人 【道林惠遠은 皆高僧이라 ○ 道林의 ᄌᆡ죄 世여 업슨 ᄃᆞᆺᄒᆞ며 惠遠의 德이 사ᄅᆞᄆᆡ게 너믄 ᄃᆞᆺᄒᆞ도다】
雨瀉暮簷竹 風吹春井芹 【비ᄂᆞᆫ 나죗 집기슭 대예 븟거ᄂᆞᆯ ᄇᆞᄅᆞᄆᆞᆫ 보ᇝ우므렛 미나리ᄅᆞᆯ 부ᄂᆞ다】
天陰對圖畵 最覺闊龍鱗 【此ᄂᆞᆫ 言寺中所見畵龍ᄒᆞ니라 ○ 하ᄂᆞᆯ히 어득거ᄂᆞᆯ 그리믈 相對ᄒᆞ니 龍ᄋᆡ 비느리 저즌 ᄃᆞᆺ호ᄆᆞᆯ 안직 알리로다】
- 宿贊公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