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杖錫何來此 秋風已颯然 【錫杖 디퍼 언제예 오니오 ᄀᆞᄋᆞᆳ ᄇᆞᄅᆞ미 ᄒᆞ마 스르르 부놋다】
雨荒深院菊 霜倒半池蓮 【비예ᄂᆞᆫ 기픈 지븻 菊花ㅣ 거츠럿고 서리옛 半만 모ᄉᆡᆺ 蓮이 갓고로뎻도다】
放逐寧違性 虛空不離禪 【言贊公이 不以放逐으로 違其本性ᄒᆞ고 虛空ᄋᆞ로 爲宗ᄒᆞ야 不離禪定也ㅣ라 ○ 내 조쳐 왜신ᄃᆞᆯ 엇뎨 性을 그르츠리오 ᄆᆞᄋᆞ미 뷔어 生禪호ᄆᆞᆯ 버ᅌᅳ리왇디 아니ᄒᆞ놋다】
相逢成夜宿 隴月向人圓 【서르 마조 보아 바ᄆᆡ 자ᄆᆞᆯ 일우니 隴앳 ᄃᆞ리 사ᄅᆞᄆᆞᆯ 向ᄒᆞ야 두려웟도다】
- 題玄武禪師屋壁
何年顧虎頭 滿壁畵滄洲 【晉ㅅ 顧愷之의 字ㅣ 虎頭ㅣ니 工於丹靑ᄒᆞ니라 ○ 어느 ᄒᆡ예 顧虎頭ㅣ ᄇᆞᄅᆞ매 ᄀᆞᄃᆞ기 믌ᄀᆞᄋᆞᆯ 그리니오】
赤日石林氣 靑天江海流 【此及下聯은 記壁畵ᄒᆞ다 ○ 블근 ᄒᆡ연 돐 수프렷 氣運이오 프른 하ᄂᆞᆯ핸 ᄀᆞᄅᆞᆷ과 바ᄅᆡ왜 흐르놋다】
錫飛常近鶴 杯渡不驚鷗 【誌公이 飛錫杖ᄒᆞ야 與白鶴道人으로 築室於舒州潛山ᄒᆞ니라 高僧傳에 有僧이 常乘木杯渡河ᄒᆞ더니라 ○ 錫杖이 ᄂᆞ라 샹녜 鶴의게 갓갑고 나모 자ᄂᆞ로 믈 건나매 ᄀᆞᆯ며기 놀라디 아니ᄒᆞ얏도다】
似得廬山路 眞隨惠遠遊 【言壁上所畵ㅣ 似廬山之路ᄒᆞ니 如從惠遠而遊也ㅣ라 ○ 盧山ㅅ 길흘 어더 眞實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