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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 너기며 아쳗디 아니ᄒᆞ리로다】
以玆撫士卒 孰曰非周才 【言使君이 能推檀施之心ᄒᆞ야 撫恤士卒ᄒᆞ니 豈非周濟之才也ㅣ리오 ○ 이러호ᄆᆞ로ᄡᅥ 士卒을 安撫ᄒᆞᄂᆞ니 뉘 닐오ᄃᆡ 周濟ᄒᆞᄂᆞᆫ ᄌᆡ죄 아니라 ᄒᆞ리오】
窮子失淨處 高人憂禍胎 【窮子ᄂᆞᆫ 甫ㅣ 自謂니 言不能淸凈持守ᄒᆞ야 爲詩酒의 所汚也ㅣ라 高人ᄋᆞᆫ 謂山僧이라 福有基오 禍有胎ᄒᆞ니 山僧이 憂禍而修行作福也ㅣ라 ○ 窮子ㅣ 조ᄒᆞᆫ ᄯᅡᄒᆞᆯ 일호니 노ᄑᆞᆫ 사ᄅᆞᄆᆞᆫ 灾禍의 根源을 시름ᄒᆞ놋다】
歲晏風破肉 荒林寒可回 【言此荒林이 風寒ᄒᆞ니 可卽回歸也ㅣ라 ○ 歲月이 늣고 ᄇᆞᄅᆞ미 ᄉᆞᆯ흘 헐에 부ᄂᆞ니 거츤 수프리 서ᄂᆞᆯᄒᆞ니 어루 도라갈디로다】
思量入道苦 自哂同嬰孩 【言思僧家入道之刻苦ᄒᆞ고 自笑己之所爲ㅣ 如孩兒也ㅣ라 ○ 佛道애 드롤 受苦ᄅᆞᆯ ᄉᆞ랑ᄒᆞ고 내 이ᄅᆞᆫ 아ᄒᆡ와 ᄀᆞᆮ호ᄆᆞᆯ 웃노라】
- 岳麓山道林二寺行
玉泉之南麓山殊 道林林壑爭盤紆 【玉泉ᄋᆞᆫ 地名이라 長沙西岸애 有麓山ᄒᆞ니 山下애 有道林寺 ᄒᆞ니라 ○ 玉泉ㅅ 南녀킈 麓山이 殊異ᄒᆞ니 道林엣 수플와 묏고리 ᄃᆞ토아 두루 버므랫도다】
寺門高開洞庭野 殿脚揷入赤沙湖 【赤沙湖ᄂᆞᆫ 在永州ᄒᆞ다 ○ 뎘 門이 洞庭ㅅ ᄆᆡ해 노피 여렛ᄂᆞ니 殿ㅅ 바ᄅᆞᆫ 赤沙湖애 고자 드롓도다】
五月寒風冷佛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