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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언역 분류두공부시 (009).pdf/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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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ᄒᆞᆫ 서르 버므러 ᄯᅴ챗고 내햇 구루믄 절로 가 머믈 ᄒᆞ놋다】

禪枝宿衆鳥 漂轉暮歸愁 【禪枝ᄂᆞᆫ 僧寺앳 樹枝也ㅣ ○ 뎘 나못 가지예 여러 새 자ᄂᆞ니 ᄃᆞᆮ녀 나조ᄒᆡ 도라가ᄂᆞᆫ 시르미로다】

後遊

寺憶曾遊處 橋憐再渡時 【뎔란 일즉 노던 ᄯᅡᄒᆞᆯ 思憶ᄒᆞ고 ᄃᆞ리란 다시 건날 ᄢᅴ 愛憐ᄒᆞ노라】

江山如有待 花柳更無私 【無私ᄂᆞᆫ 言遊者ㅣ 皆得見之也ㅣ라 ○ ᄀᆞᄅᆞᆷ과 뫼히 기들우미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니 곳과 버드른 ᄯᅩ 아ᄅᆞᆷ뎌 호미 업도다】

野潤煙光薄 沙暄日色遲 【日色遲ᄂᆞᆫ 卽春日이 遲遲也ㅣ라 ○ ᄆᆡ히 저즈니 ᄂᆡᆺ 비치 엷고 몰애 더우니 ᄒᆡᆺ비치 기도다】

客愁全爲減 捨此復何之 【나그내 시르미 다 爲ᄒᆞ야 더 ᄂᆞ니 예ᄅᆞᆯ ᄇᆞ리고 ᄯᅩ 어듸 가리오】

上牛頭寺

靑山意不盡 袞袞上牛頭 【袞袞ᄋᆞᆫ 相繼不絶之義ㅣ라 ○ 프른 뫼헤 ᄠᅳ디 다ᄋᆞ디 아니ᄒᆞᆯᄉᆡ 니엄 니어 牛頭에 올오라】

無復能拘礙 眞成浪出遊 【ᄯᅩ 能히 걸위여 ᄀᆞ릴 거시 업스니 眞實로 放浪히 나노로ᄆᆞᆯ 일우리로다】

花濃春寺靜 竹細野塘幽 【고지 둗거우니 보ᇝ 뎌리 괴외ᄒ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