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應作周顒이라 ᄒᆞ니 周顒이 常奉佛ᄒᆞ니라 ○ 庚信이 슬후미 비록 오라나 何顒ᄋᆡ 즐규믈 닛디 아니ᄒᆞ노라】
白牛車遠近 且欲上慈航 【佛經에 有太白牛ㅣ 駕寶車ㅣ라 ᄒᆞ니 喩大乘法也ㅣ라 又般若經에 般若者ᄂᆞᆫ 苦海之慈航이라 ᄒᆞ니 言濟衆生也ㅣ라 ○ ᄒᆡᆫ 쇼 메윤 술위 먼 ᄃᆡ와 갓가온 ᄃᆡ 잇ᄂᆞ니 ᄯᅩ 慈悲ᄅᆞ왼 ᄇᆡ예 오ᄅᆞ고져 ᄒᆞ노라】
- 望兜率寺
樹密當山徑 江深隔寺門 【남ᄀᆞᆫ 鬱密ᄒᆞ야 묏 길ᄒᆞᆯ 當ᄒᆞ얏고 ᄀᆞᄅᆞᄆᆞᆫ 기퍼 뎘 門에 ᄉᆞ이 ᄒᆞ얏도다】
霏霏雲氣重 閃閃浪花翻 【너운너운 오ᄂᆞᆫ 구르ᇝ 氣運이 둗겁고 어른어른ᄒᆞᆫ 믌겴 고지 드위잇놋다】
不復知天大 空餘見佛存 【上句ᄂᆞᆫ 言樹密也ㅣ라 見ᄋᆞᆫ 音現ᄒᆞ니 見在佛也ㅣ라 ○ ᄯᅩ 하ᄂᆞᆯᄒᆡ 쿠물 아디 몯ᄒᆞ리로소니 ᄒᆞᆫ갓 見佛의 이숌곳 기텟도다】
時應淸盥罷 隨喜給孤園 【이제 당당이 ᄆᆞᆯ기 손 시소ᄆᆞᆯ ᄆᆞᆺ고 깃부믈 조차 給孤園에 이숄디로다】
- 山寺
野寺殘僧少 山園細路高 【ᄆᆡ햇 뎌레 즁이 殘微ᄒᆞ야 져그니 묏 위 안해 ᄀᆞᄂᆞᆫ 길히 놉도다】
麝香眠石竹 鸚鵡啄金桃 【麝香ᄋ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