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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鳥名이라 一云鹿也ㅣ라 石竹ᄋᆞᆫ 繡竹花ㅣ니 僧寺애 多種之니라 ○ 麝香은 石竹에셔 ᄌᆞ올오 鸚鵡ᄂᆞᆫ 金ㅅ 비쳇 복셩화ᄅᆞᆯ 딕먹놋다】
亂水通人過 懸崖置屋牢 【絶流曰亂이라 ○ 므를 ᄀᆞᄅᆞ 건나 사ᄅᆞᄆᆡ 디나가미 通ᄒᆞ고 비레예 ᄃᆞ라 집 지어쇼미 굳도다】
上方重閣晩 百里見纖毫 【上方ㅅ 重重인 집 나조ᄒᆡ 百里예 ᄀᆞᄂᆞᆫ 터리ᄅᆞᆯ 보리로다】
- 涪城縣香積寺官閣
寺下春江深不流 山腰官閣廻添愁 【뎔 아랫 보ᇝ ᄀᆞᄅᆞ미 기퍼 흐르디 아니ᄒᆞᄂᆞ니 묏 허리옛 그 윗 지븐 아ᄋᆞ라 ᄒᆞ야 시르믈 더으노다】
含風翠壁孤雲細 背日丹楓萬木稠 【ᄇᆞᄅᆞᄆᆞᆯ 머겐ᄂᆞᆫ 프른 石壁에 외로온 구루미 ᄀᆞᄂᆞᆯ오 ᄒᆡᄅᆞᆯ 졧ᄂᆞᆫ 블근 시든 萬木이 하도다】
小院回廊春寂寂 浴鳧飛鷺晩悠悠 【져근 院과 횟돈 行廊은 보ᄆᆡ 寂寂ᄒᆞ고 沐浴ᄒᆞᄂᆞᆫ 올히와 ᄂᆞᄂᆞᆫ 하야로비ᄂᆞᆫ 나조ᄒᆡ 悠悠ᄒᆞ도다】
諸天合在藤蘿外 昏黑應須到上頭 【佛經에 有諸天之語ᄒᆞ니라 ○ 여러 하ᄂᆞᆯ히 藤蘿ㅅ 밧긔 모댓ᄂᆞ니 나조ᄒᆡ 어듭거아 당당이 모로매 웃 그테 가리로다】
- 暮登四安寺鍾樓寄裴十迪
暮倚高樓對雪峯 僧來不語自鳴鍾 【나조ᄒᆡ 노ᄑ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