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而求仙也ㅣ라 ○ 비록 거믄 머리 改變호미아 슬프나 筋力이 바ᄃᆞ라오ᄆᆞᆯ 시름 아니ᄒᆞ노니 도ᄐᆞ랏 막대 딥고 ᄆᆞᆯᄀᆞᆫ ᄀᆞᄋᆞᆯᄒᆡ셔 ᄇᆞ라오니 즐거운 ᄆᆞᄋᆞ미 盧山 霍山ᄋᆞ로 드러가ᄂᆞ다】
- 幽人
孤雲亦群游 神物有所歸 麟鳳在赤霄 何當一來儀 【神物은 龍也ㅣ라 言龍興而雲從ᄒᆞ고 麟鳳이 見有道而見ᄒᆞᄂᆞ니 今에 雲未遇神龍而無所歸ᄒᆞ며 麟鳳이 不遇有道而來儀ᄒᆞ니 以喩幽人ᄒᆞ니라 ○ 외로온 구루미 ᄯᅩ 모다 노라 神物에 가논 배 잇ᄂᆞ니라 麟鳳이 하ᄂᆞᆯ해 잇ᄂᆞ니 어느 저긔 ᄒᆞᆫ번 와 威儀ᄒᆞ려뇨】
往與惠詢輩 中年滄洲期 【滄洲ᄂᆞᆫ 海中神仙所居ㅣ라 言甫ㅣ 昔與惠昭荀珏ᄋᆞ로 期遊滄海也ㅣ라 ○ 디난ᄢᅴ 惠詢ㅅ 물와 다ᄆᆞᆺᄒᆞ야 中年에 滄洲에 노로ᄆᆞᆯ 期約호라】
天高無消息 棄我忽若遺 內懼非道流 幽人見瑕疵 【此ᄂᆞᆫ 言音信이 久絶ᄒᆞ니 恐二子ㅣ 以予의 信道不篤ᄋᆞ로 見庛而棄絶也ㅣ라 ○ 하ᄅᆞᆯ히 놉고 音信이 업스니 내ᄅᆞᆯ 葉絕호ᄆᆞᆯ 믄드기 더디ᄃᆞᆺ ᄒᆞ놋다 안ᄒᆞ로 저호ᄃᆡ 道士ᄋᆡ 무리 아닐ᄉᆡ 幽隱ᄒᆞᆫ 사ᄅᆞᆷ이 허므를 본가 ᄒᆞ노라】
洪濤隱語笑 鼓枻蓬萊池 【蓬萊ᄂᆞᆫ 海中仙山이라 此下로 至烟霞微ᄂᆞᆫ 言滄洲之事ᄒᆞ다 ○ 너븐 믌겨레 말ᄉᆞᆷ과 우움괘 그윽ᄒᆞ얫ᄂᆞ니 蓬萊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