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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ᄂᆞᆫ ᄉᆡ미라 일훔ᄒᆞᄂᆞ다】
老樹空庭得 淸渠一邑傳 【늘근 남ᄀᆞᆫ 뷘 ᄠᅳᆯ혜 됴ᄒᆞ니 ᄆᆞᆯᄀᆞᆫ 거름 ᄒᆞᆫ ᄀᆞ올해 傳流ᄒᆞ놋다】
秋花危石底 晩景臥鍾邊 【ᄀᆞᄋᆞᆳ 고ᄌᆞᆫ 노ᄑᆞᆫ 돐 미티오 나죄 ᄒᆡ비츤 누웻ᄂᆞᆫ 붒 ᄀᆞ이로다】
俛仰悲身世 溪風爲颯然 【구브며 울워러 보아셔 身世ᄅᆞᆯ 슬후니 시내헷 ᄇᆞᄅᆞ미 爲ᄒᆞ야 서늘히 부ᄂᆞ다】
- 玉臺觀 二首
中天積翠玉臺遙 上帝高居絳節朝 【松栢이 重布曰積翠라 臺 노ᄑᆞᆯᄉᆡ 上帝 사ᄂᆞ다 니ᄅᆞ니라 ○ 하ᄂᆞᆳ 가온ᄃᆡ 티와 다 답사ᄒᆞᆫ 프른 ᄃᆡ 玉臺 아ᄋᆞ라 ᄒᆞ니 上帝ㅣ 노피 살어든 블근 符節로 朝會ᄒᆞ놋다】
遂有馮夷來繫鼓 始知嬴女善吹簫 【馮夷ᄂᆞᆫ 河伯이라 嬴ᄋᆞᆫ 秦姓이니 秦女弄玉이 與夫蕭史로 吹簫ᄒᆞ야 作鳳鳴ᄒᆞ니라 ○ 지즈로 馮夷ㅣ 와 붑 튜미 잇ᄂᆞ니 비르수 嬴女ㅣ 피리 잘 부로ᄆᆞᆯ 알와라】
江光隱見黿鼉窟 石勢參差烏鵲橋 【烏鵲이 塡河成橋而渡織女ᄒᆞᄂᆞ니 言臺之高也ㅣ라 ○ ᄀᆞᄅᆞᇝ 비츤 黿鼉의 굼긔 그윽ᄒᆞ락 나ᄃᆞ락 ᄒᆞ고 돌ᄒᆡ 양ᄌᆞᄂᆞᆫ 烏鵲ᄋᆡ ᄃᆞ리예 參差ᄒᆞ얏도다】
更有紅顔生羽翰 便應黃髮老漁樵 【生羽翰은 謂爲飛仙也ㅣ라 ○ ᄯᅩ 블근 ᄂᆞᄎᆡ 짓과 ᄂᆞ래왜 나미 이시면 곧 당당이 누른 머리로 漁樵호매 늘그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