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믌 소리 모댓ᄂᆞᆫ ᄢᅴ 프른 묏쇼와 누른 곰괘 나ᄅᆞᆯ 向ᄒᆞ야 우ᄂᆞ다】
徒然咨嗟撫遺跡 至今夢想仍猶左 【甫ㅣ 追撫華盖君의 遺跡而夢想之ᄒᆞ니 如在左右也ㅣ라 ○ ᄒᆞᆫ갓 슬허셔 기튼 자최ᄅᆞᆯ ᄆᆞᆫ져셔 이제 니르도록 ᄭᅮ매 스ᄎᆔ니 지즈로 左右에 인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祕訣隱文須內敎 晩歲何功使願果 【敎ᄂᆞᆫ 甫ㅣ 自註平聲이라 祕訣隱文은 言仙述祕隱之文을 不以示人者ㅣ라 晩歲ᄂᆞᆫ 猶言老年이라 ○ 秘密ᄒᆞᆫ 말ᄉᆞᆷ과 그윽은 글워를 모로매 안ᄒᆞ로 ᄒᆞ게 ᄒᆞ야아 ᄒᆞ리언마ᄂᆞᆫ 晩歲예 어느 功으로 내 願으로 ᄒᆡ여 果然히 ᄒᆞ리오】
更討衡陽董鍊師 南遊早鼓瀟湘柂 【此ᄂᆞᆫ 言不見華盖君故로 當早訪董鍊師而學仙也ㅣ니라 ○ 衡陽앳 董錬師를 다시 ᄎᆞ자 南녀그로 노라 瀟湘앳 ᄇᆡᄎᆞᆯ 일 鼓動호리라】
- 寄司馬山人 十二韻
關內昔分袂 天邊今轉蓬 【此下로 至擊蒙ᄋᆞᆫ 甫ㅣ 自敍ㅣ라 ○ 關內예 녜 여희오 하ᄂᆞᆳ ᄀᆞᄋᆡ 와 이제 다볻 올마 ᄃᆞᆮ니ᄃᆞᆺ ᄒᆞ노라】
驅馳不可說 談笑偶然同 【ᄆᆞᆯ ᄃᆞᆯ여 ᄃᆞᆫ뇨ᄆᆞᆫ 可히 니ᄅᆞ디 몯ᄒᆞ리로소니 말ᄉᆞᆷ과 우우믈 넌즈시 ᄒᆞᆫᄃᆡ 호라】
道術曾留意 先生早擊蒙 【道術에 일즉 ᄠᅳᄃᆞᆯ 머믈오니 先生이 일 昏蒙호ᄆᆞᆯ 텨ᄇᆞ리니라】
家家迎薊子 處處識壺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