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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ᄃᆞᆨ ᄒᆞ야쇼ᄆᆞᆯ 보리니 樽 알ᄑᆡ 도ᄅᆞ혀 錦纏頭ㅣ 잇다】
- 正月三日歸溪上有作簡院內諸公 【自幕府로 歸浣花溪草堂也ㅣ라】
野外堂依竹 籬邊水向城 【ᄆᆡᆺ 밧긔 지비 댓수흘 브텃고 욼 ᄀᆞᄋᆡ 므른 城으로 向ᄒᆞ야 흐르ᄂᆞ다】
蟻浮仍臘味 鷗泛已春聲 【개야미 ᄠᅳᆫ 수론 臘月앳 마시 仍ᄒᆞ야 잇고 ᄀᆞᆯ며기 ᄠᅥ슈믄 ᄒᆞ마 보ᄆᆡᆺ 소리로다】
藥許隣人斸 書從雉子擎 【藥으란 이옷 사ᄅᆞᄆᆡ 파 가ᄆᆞᆯ 許ᄒᆞ고 書冊으란 져믄 아ᄒᆡ 가져 ᄃᆞᆫ뇨ᄆᆞᆯ 므던히 너가노라】
白頭趍幕府 深覺負平生 【幕府ᄂᆞᆫ 嚴武의 軍幕이니 時예 甫이 爲參謀ㅣ라 ○ 셴 머리예 幕府에 와 ᄃᆞᆫ뇨니 平生앳 ᄆᆞᄋᆞᆷ 져 ᄇᆞ료ᄆᆞᆯ 기피 아노라】
- 奉酬李都督表丈早春作
力疾坐淸曉 來詩悲早春 【病을 견듸어 ᄆᆞᆯᄀᆞᆫ 새베 안자쇼니 온 그른 이른 보ᄆᆞᆯ 슬혀 짓도다】
轉添愁伴客 更覺老隨人 【ᄀᆞ장 시르미 나그내ᄅᆞᆯ 벋호ᄆᆞᆯ 더으ᄂᆞ니 ᄯᅩ 늘그미 사ᄅᆞᆷ 조차 오ᄆᆞᆯ 아노라】
紅入桃花嫩 靑歸柳葉新 【블근 비ᄎᆞᆫ 복셩화 고ᄌᆡ 드러 보ᄃᆞ랍고 프른 비츤 버듨 니페 가 새롭도다】
望鄕應未已 四海尙風塵 【本鄕 ᄇᆞ라오ᄆᆞ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