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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는 둘도 업는 동무로 톰을 ᄯᅥ나지 못ᄒᆞ고 톰은 ᄒᆡᆼ복과 평화를 지고 오는 텬ᄉᆞ로 에바를 ᄉᆞ랑ᄒᆞ야 혹 어듸 심ᄇᆞᄅᆞᆷ을 갓다 올제면 반드시 곱고 향긔로온 ᄭᅩᆺ을 사셔 여러가지 모양으로 졍셩을 들여 묵거다가 에바를 주고는 혼쟈 질기며 에바는 문에 서셔 톰의 돌아오기를 기다려 ᄭᅩᆺ뭉치를 밧고는 얼골에 ᄉᆞ랑스러온 우슴을 ᄯᅴ여 톰의 마음을 즐기게 ᄒᆞ며 ᄯᅩ 그 갑스로 셩경을 닑어 주터라.
ᄎᆞᄎᆞ 녀름이 되여 일긔가 더워감으로 크렐은 집안 식구를 다리고 폰챨이라는 호슈가에 잇는 뎡ᄌᆞ로 피셔를 가니 이 ᄯᅡ는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ᄯᅩ 그 집이 호슈 젼면을 나려다 볼만ᄒᆞᆫ 놉흔 두던에 잇슴으로 톰과 에바가 매일 란간에 걸어 안져 그 아름다온 산빗 물빗을 실컷 구경ᄒᆞ면셔 졍셩스럽고 ᄭᅢᄭᅳᆺᄒᆞᆫ 마음으로 찬미도 부르고 셩경도 보더라.
그러나 한가지 걱졍은 우리 고은 에바의 병이라. 여긔 오기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