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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못ᄒᆞ고 여젼히 셰샹에 불샹ᄒᆞᆫ 사람은 져ᄲᅮᆫ이어니, 져와 ᄀᆞᆺ치 과로워 ᄒᆞ는 사람이 다시 둘도 업거니ᄒᆞ야 각금 오베리아가 에바를 위ᄒᆞ야 걱졍을 ᄒᆞ여도,
『무엇. 병이 무슨 병이야요, 져러케 펄펄 ᄯᅱ여다니는데. 나도 자라날젹에 더러 그랫지마는 그만것은 아프단 말도 아니ᄒᆞ야 보앗소이다,』
오베리아는 그 번이 보이는 가짓말을 속으로 우스면셔,
『그러나 기침이 나는데요.』
『기침? 기침 ᄀᆞᆺ흔것을 무얼 다 걱졍ᄒᆞ겟소 나도 자라날젹엔 늘 기침을 ᄒᆞ야셔 페병이나 아닌가 ᄒᆞᆫ적도 잇셧는데. 곳 날터이지오 그런 걱졍을 다 ᄒᆞ랴셔야.』
ᄒᆞ고 아모 걱졍도 아니ᄒᆞ더니 졍작 에바가 자리에 눕고 의원이 오게 된뒤에야 방금 죽기나 ᄒᆞᆯᄯᅳ시 야단을 ᄒᆞ고 웨 지금ᄭᆞ지 졍신을 아니 썻는가고 크렐에게 대여 들어 못견듸게 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