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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밤 레그리가 죵과 개를 ᄯᅥᆯ어 가지고 밧 가온데 나무 숩흐로 바늘이라도 차질만콤 수탐ᄒᆞ나 업슨 사람이 어ᄃᆡ셔 나오리오, 이러케 이틀 동안이나 뒤여도 마츰내 찻지 못ᄒᆞ매 레그리의 가슴 속에는 동여 노흔 불덩어리가 핑핑 돌아 다니더라.
톰은 무론 캇시의 의론도 들엇스매 두 사람의 잇는곳을 아나 그 곳을 가르쳐 줌은 두 사람의 목숨을 ᄭᅳᆫ흠이오, 찻는체 ᄒᆞ면셔 아니 찻는 것은 ᄯᅩᄒᆞᆫ 레그리와 다른 죵들을 소김이라 이럼으로 혹독ᄒᆞᆫ 경을 칠줄은 알면셔도 참아 올치 못ᄒᆞᆫ 일은 ᄒᆞᆯ수 업다ᄒᆞ야 져혼자 방안에 박여 잇셔 레그리의 매에 이 목숨을 ᄭᅳᆫ키기만 기다리더라.
아니나 다를가 화가 ᄯᅥ오른 레그리가 톰에게 의심이 생기고 ᄯᅩ 셩 풀이로 톰을 불너내여,
『이놈. 네놈이 두계집년을 감초앗것다. 괘씸ᄒᆞᆫ 놈 ᄀᆞᆺ흐니. ᄯᅩᆨ 바로 아뢰오면 이어니와 그러치 아니ᄒᆞ면 박살을 ᄒᆞᆯ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