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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 엇지ᄒᆞᆯ수 업다ᄒᆞ시는 말ᄉᆞᆷ을 듯고는 그만 이것을 다리고 다라낫습니다. 이것을 노코야 엇더케 살겟습닛가.』
『셔방은 업섯니.』
『녜. 잇긴 잇습니다 마는 쥬인이 ᄯᅡᆫ 쥬인이고 ᄯᅩ 그 쥬인이 몹슬어서 서로 맛나지도 못ᄒᆞ게ᄒᆞ고 새새틈틈 맛나는것이 미워셔 남방에다 판다닛가 일ᄉᆡᆼ에 다시 맛날 날이 잇슬가십지 아니ᄒᆞᆷ니다.』
『그런데 가면 어듸를 간단말이냐.』
『글세요, 가나다에나 갈가 ᄒᆞ옵니다마는 가나다가 ᄭᅫ 멀지요.』
『무어, 가나다엘 가, 그러케 멀니?』
『이것이 죵만 아니된다면 아모데나 가겟습니다.』
『가만 잇거라, 엇지ᄒᆡᆺ스나 오늘은 여긔서 자고 어듸 잘 되도록 ᄉᆡᆼ각ᄒᆞ야 보쟈고나. 얘 데나야 네 방에 자리펴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