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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지킬과 하이드 (1920) -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역.pdf/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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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ᄒᆞ고 눈보다 더 갓가와 육톄속에 파뭇쳐 거긔셔 소ᄅᆡ를 지르며 나오고져 ᄋᆡ쓰다가 약ᄒᆞ고 잠들ᄯᆡ 마다 그를 쳐 익이고 맛ᄎᆞᆷᄂᆡ 그를 ᄉᆡᆼ활 밧그로 ᄂᆡ여 ᄶᅩᆺᄂᆞᆫ 것이로다. 하이드ᄶᅦ클을 미워ᄒᆞᆷ은 다르니 그가 단두ᄃᆡ를 무셔워ᄒᆞ야 일시뎍으로 ᄌᆞ살 ᄒᆞ고져 ᄒᆞ다가 ᄌᆞ살의 실망ᄒᆞᆫ 그 ᄆᆞᄋᆞᆷ을 실여 ᄒᆞᆷ이오 ᄯᅩ ᄶᅦ클이가 ᄌᆞ긔를 미워ᄒᆞᆷ을 실여ᄒᆞ야 하이드로 되엿슬 동안에 ᄶᅦ클을 ᄇᆡᆨ방으로 악계를 베프러 나의 죵교서류에 여러가지 하ᄂᆞ님을 홰방ᄒᆞᄂᆞᆫ 글을 씀과 나의 부친의 편지와 사진을 업시 ᄒᆞ게 ᄒᆞ며, 만일 목숨을 앗기지 아니ᄒᆞ엿더면 벌셔 하이드와 ᄒᆞᆷᄭᅴ 멸망 ᄒᆞ엿슬 것이라, 그러나 ᄋᆡ쳐러온 내 목숨이라 그도 능히 못ᄒᆞ엿도다.

나는 지금 세샹이 다 아ᄂᆞᆫ 이일에 ᄃᆡᄒᆞ야 더 말ᄒᆞ지 아니ᄒᆞ나 어나 누가 나쳐럼의 고통쟈가 잇스리요!!

이보다 마즈막으로 나의 놀남은 그 약이 졈졈 업서짐이로다, 약을 ᄉᆡ로 사셔 먹엇으나 아조 효력이 업섯도다, 온 륜돈셩을 훼ᄆᆡ고 그 약을 구ᄒ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