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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창난호연녹 권1.djvu/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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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 ᄯᅡᆯ의 팔의 ᄋᆡᆼ혈노 장가 며나리라 쓰고 너를 ᄉᆞ회라 ᄒᆞ더니 네 모친이 셰상을 바리니 가히 ᄇᆡ약지 못ᄒᆞᆯ 일이요 한공이 굿타여 ᄋᆡᆼ혈노 쓰는 다른 연괴 아니라 우리 집의셔 다른 ᄃᆡ 혼인ᄒᆞ려 ᄒᆞ면 그 ᄯᅡᆯ의 팔을 가져 타문의 못 보ᄂᆡ리니 굿ᄒᆞ여 너를 동상을 졍코져 ᄒᆞ미니 ᄯᅩ한 ᄇᆡ약지 못ᄒᆞᆯ 거시요 ᄂᆡ 안총이 업ᄉᆞ나 그 녀아를 보니 미우 현영ᄒᆞ고 위인이 현쳘ᄒᆞ니 부ᄃᆡ 명심ᄒᆞ라 공ᄌᆡ ᄇᆡ읍 왈 ᄃᆡ인 명교 맛당ᄒᆞ시나 한졔 우리 집 ᄐᆡ산 갓튼 은덕을 져ᄇᆞ리고 왕진의게 투입ᄒᆞ와 소ᄒᆡᆼ이 불칙ᄒᆞ오니 엇지 셔로 쎠 빙약의 의를 ᄆᆡ즈며 ᄯᅩ 그 아비 헛된 글 두어 ᄌᆞ로 졀을 직희릿가 장공이 ᄎᆡᆨ 왈 옛날 슌의 아비 고수로ᄃᆡ 순의 ᄎᆞᆨᄒᆞ미 텬ᄒᆞ의 뉘 능히 밋ᄎᆞ리오 만일 한소졔 수ᄒᆞ거든 부ᄃᆡ 거두어 종ᄉᆞ를 밧들고 아비 젹은 허물을 혐의ᄒᆞ여 져ᄇᆞ리면 녀ᄌᆞ의 오월 비상지원을 품게 말ᄂᆞ ᄂᆡ 졀ᄉᆡ의셔 죽으나 오날날 ᄂᆡ 말을 잇지 말고 거두어 졍실을 삼고 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