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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태셔신사 상.djvu/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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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오졀 사진이라

사십년 젼【쳘종 초년】에 한 ᄉᆞᄅᆞᆷ이 일광이 반조ᄒᆞ야 빗최ᄂᆞᆫ 물건의 그림ᄌᆞᄅᆞᆯ 옴기여 조각 조희에 박으ᄆᆡ 호리도 틀니지 아니ᄒᆞ니 대져 젼일에 산수와 화상을 모ᄒᆞᄂᆞᆫ ᄯᅢ에ᄂᆞᆫ 화사의 필묵을 빌어 의희 방불ᄒᆞᆯ ᄲᅮᆫ이러니 이졔ᄂᆞᆫ 산수와 화상의 진면목이 당장에 와 안짐과 다름이 업고 그 졍긴ᄒᆞᆷ이 날로 더ᄒᆞ야 일쳔팔ᄇᆡᆨ칠십일년【대군쥬 팔년】에 보국법국 파리 도셩을 에울 ᄯᅢ에 셩즁 ᄉᆞᄅᆞᆷ이 외인과 소식이 불통ᄒᆞ니 영국에 잇ᄂᆞᆫ 각 ᄉᆞᄅᆞᆷ들이 경 ᄉᆞᄅᆞᆷ의게 편지ᄅᆞᆯ 붓치고ᄌᆞ ᄒᆞ나 보ᄂᆡᆯ 길이 업ᄂᆞᆫ지라 이에 각인의 편지ᄅᆞᆯ 모와 ᄐᆡ오사 신보관에 부탁ᄒᆞ야 【ᄐᆡ오사 신보관은 영국 유명ᄒᆞᆫ 신보관이라】 그 편지ᄅᆞᆯ 인츌ᄒᆞᆫ 후 다시 그 인츌ᄒᆞᆫ 조희ᄅᆞᆯ 벽에 부치고 사진ᄒᆞᄂᆞᆫ 법으로 손마듸만ᄒᆞᆫ 조희에 츅본ᄒᆞ야 박이여 파리로셔 나온 비들기 발에 ᄆᆡ여 날니니 비들기 경에 들어가거ᄂᆞᆯ 인이 그 조희ᄅᆞᆯ 어더 다시 사진법으로 졀ᄃᆡᄒᆞᆫ 큰 폭에 박이여 낫낫치 분파ᄒᆞ야 그 성명을 ᄯᅡ라 각인의게 젼ᄒᆞ니 여ᄎᆞᄒᆞᆫ 일은 실로 의ᄉᆞ 밧길너라

근ᄅᆡ에ᄂᆞᆫ ᄯᅩ 긔이ᄒᆞᆫ 법이 잇셔 일홈은 소ᄅᆡᄅᆞᆯ 머므ᄂᆞᆫ 합이라 무릇 ᄉᆞᄅᆞᆷ이 소ᄅᆡᄅᆞᆯ 머믈고ᄌᆞ ᄒᆞ면 그 합을 향ᄒᆞ야 대셩질호ᄒᆞ거나 혹 은은이 가늘게 말ᄒᆞ야 말을 맛친 후 그 긔계ᄅᆞᆯ 닷쳐 두엇다가 타일에 그 긔계ᄅᆞᆯ 열면 젼에 말ᄒᆞ든 소ᄅᆡ가 고져 청탁이 분호도 다르지 아니ᄒᆞ고 합 가온ᄃᆡ로 죳ᄎᆞ 나오니 곳 ᄌᆞ손이 잇셔 그 조상의 언어ᄅᆞᆯ 누십년 두엇다가 다시 들어도 가ᄒᆞᆯ지라 긔이ᄒᆞ도다
뎨륙졀 ᄌᆡ조라

ᄇᆡᆨ년 이젼에ᄂᆞᆫ 만ᄉᆞᄅᆞᆯ 다 열손가락의 힘을 비ᄂᆞᆫ 고로 우졸지완ᄒᆞ더니 화특이 화륜긔계ᄅᆞᆯ 창시ᄒᆞᆫ 후로 ᄌᆡ조ㅣ 점점 늘어가나 긔계라 ᄒᆞᆷ은 ᄯᅩ 졍셰ᄒᆞᆫ 적은 긔계가 잇셔 셔로 돕게 ᄒᆞᆫ 후에야 비로소 낭ᄑᆡ 업슬지라 연이나 즁학 【즁학은 곳 만물의 동졍을 의론ᄒᆞᄂᆞᆫ 학문이라】 아ᄂᆞᆫ 스승이 업셔 호리지ᄎᆞ에 쳔리지뉴ᄅᆞᆯ 면치 못ᄒᆞ야 그 관계 대단히 크더니 이윽고 즁학 학ᄌᆞ 파마[1] ᄒᆞᄂᆞᆫ ᄉᆞᄅᆞᆷ이 ᄉᆡ 법으로 긔계 ᄆᆡᆫ드

  1. 브라마(Bra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