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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태셔신사 하.djvu/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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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푸도다

뎨십오졀 의국이 합ᄒᆞᆫ 리익이라

ᄃᆡ져 의ᄃᆡ리ᄂᆞᆫ 합ᄒᆞ얏다가 난호인지 수ᄇᆡᆨ년이라 그 수ᄇᆡᆨ년 간에ᄂᆞᆫ 젼국이 완연이 한 산양ᄒᆞᄂᆞᆫ 마당이요 각 소국의 인군은 산양군이요 ᄇᆡᆨ셩은 ᄉᆡ와 노루 ᄉᆞ슴 각 즘ᄉᆡᆼ이라 산양ᄒᆞᄂᆞᆫ 자ㅣ 마음ᄃᆡ 살진 즘ᄉᆡᆼ을 ᄐᆡᆨᄒᆞ야 잡을ᄉᆡ 혹 그믈에도 들고 함졍에도 ᄲᆞ지며 슬피 울고 ᄎᆞᆷ혹키 부르지져 살기ᄅᆞᆯ 구ᄒᆞ야도 구원ᄒᆞᄂᆞᆫ 자ㅣ 잇지 아니ᄒᆞ고 ᄯᅩ 국셰 령셩ᄒᆞ고 다 쇠미부진ᄒᆞ야 인민은 만분 괴로옴을 밧고 인군은 ᄒᆞ로 날 편안ᄒᆞᆷ을 누리지 못ᄒᆞ야 강국이 ᄉᆞ면에 둘니여 위험ᄒᆞᆷ이 말ᄒᆞᆯ 길 업더니 이졔 합ᄒᆞ야 ᄒᆞᆫ 나라이 되ᄆᆡ 인군과 ᄇᆡᆨ셩이 ᄒᆞᆫ가지로 다ᄉᆞ려 젼일의 ᄇᆡᆨ셩을 압졔ᄒᆞᄂᆞᆫ 폐와 강린의 릉모ᄒᆞᆷ을 일조에 다 쓰러바리고 토디의 광ᄃᆡᄒᆞᆷ이 ᄃᆡ약 영길리 본국과 방불ᄒᆞ고 오직 인구ㅣ 좀 적으며 토디 비옥ᄒᆞ고 긔후ㅣ 적즁ᄒᆞ며 동셔남븍에 바다히 둘니여 수로ㅣ 편리ᄒᆞ야 상고ㅣ 뉴통ᄒᆞ고 옛젹 나마ᄂᆞᆫ 본ᄅᆡ 유명ᄒᆞᆫ ᄃᆡ국이라 셰계에 조요ᄒᆞ더니 즁간 쇠운이 들어 환란을 격근지 십여 ᄃᆡ에 이졔 비로소 동심합력ᄒᆞᄂᆞᆫ 긔회ᄅᆞᆯ 맛나쓰니 타일 진흥ᄒᆞᆯ 긔상과 조처ᄒᆞᆯ 일은 우리ᄂᆞᆫ 보지 못ᄒᆞ거니와 【이 ᄎᆡᆨ 지은 마간셔 션ᄉᆡᆼ이 ᄌᆞ탄ᄒᆞᄂᆞᆫ 말이라】 우리 후 ᄉᆞᄅᆞᆷ은 반다시 ᄯᅢᄅᆞᆯ 어루만지고 일을 감동ᄒᆞ야 다시 나의 말을 ᄉᆡᆼ각ᄒᆞ리로다

뎨십륙졀 학교라

ᄃᆡ져 ᄉᆞᄅᆞᆷ이 ᄌᆞ쥬지권이 잇셔 포학을 밧지 아니ᄒᆞᆷ이 진실로 크게 아름답고 ᄯᅩ 동족을 모와 일톄됨은 더욱 쾌활ᄒᆞ나 연이 다만 이ᄅᆞᆯ 밋으면 나라히 홀연이 흥ᄒᆞ고 ᄯᅥᆯ치지 못ᄒᆞᆯ 거시요 허믈며 의ᄃᆡ리의 퇴풍과 악속이 수ᄇᆡᆨ년이라 만일 졔반 폐단을 다 혁졔ᄒᆞ고 일신ᄒᆞᆷ을 보랴 ᄒᆞ면 이ᄉᆞᆷ ᄃᆡᄅᆞᆯ 지ᄂᆡ야 겨우 셩공ᄒᆞᆯ 거시요 더욱이 교황과 텬주교 교사ᄂᆞᆫ 인민을 가라치지 아니ᄒᆞ고 의 졔후 왕은 교화ㅣ ᄇᆡᆨ셩의게 유익ᄒᆞᆷ은 아지 못ᄒᆞ야 의국인의 우ᄆᆡᄒᆞᆷ이 드ᄃᆡ여 목셕 갓타야 그 본국ᄉᆞ도 근원을 아지 못ᄒᆞᆯ ᄲᅮ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