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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태셔신사 하.djvu/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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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ᆞᄅᆞᆷ더러 일너 왈 아라사ㅣ 모든 ᄯᅡ을 뎜령ᄒᆞᆷ은 부득이ᄉᆞㅣ라 이졔 다ᄒᆡᆼ이 셩공ᄒᆞ얏스니 종ᄎᆞ로 다시 타인을 침노치 아니리라 ᄒᆞ거ᄂᆞᆯ ᄉᆞᄅᆞᆷ이 밋ᄂᆞᆫ ᄌᆞㅣ 만은지라 연이나 병의 남으로 오ᄂᆞᆫ ᄌᆞㅣ 궁진ᄒᆞᆯ 긔한이 업스니 먼져ᄂᆞᆫ 치강[1] ᄯᅡᄅᆞᆯ 뎜령ᄒᆞ고 ᄯᅩ 고감[2] ᄯᅡ을 웅거ᄒᆞ야 드ᄃᆡ여 기와 ᄯᅡ로ᄡᅥ 속국을 ᄆᆡᆫ들고 이졔 포ᄀᆡᆨ나ᄂᆞᆫ 형셰 고립ᄒᆞ얏스니 두리건ᄃᆡ 타일에 필경 아라사의 속국이 되리로다

아라사ㅣ ᄌᆞ초 ᄀᆡ쳑ᄒᆞᆷ으로 금일ᄭᆞ지 【마간셔가 이 글 지은 ᄒᆡ로 말ᄒᆞᆷ이니 금년 졍유 건양 이년 젼 칠팔년이라】 셔으로 구쥬ᄭᆞ지 영리 팔ᄇᆡᆨ리요 【조션 리슈 이쳔ᄉᆞᄇᆡᆨ리라】 남으로 디즁ᄒᆡᄭᆞ지 리 ᄉᆞᄇᆡᆨ오십리요 븍은 셔뎐 도셩ᄭᆞ지 리 ᄉᆞᆷᄇᆡᆨ리요 ᄯᅩ 동남으로 아셰아쥬ᄭᆞ지 여러 번 ᄀᆡ쳑ᄒᆞ야 아부한 ᄯᅡ은 길을 빈다 칭ᄒᆞ고 어든 ᄌᆞㅣ 리 일쳔리가 되니 영국 소속 인도국 ᄯᅡ와 상거ㅣ 불과 리 ᄉᆞᆷᄇᆡᆨ리러라 【리 일리ᄂᆞᆫ 조션 리슈 ᄉᆞᆷ리라】

나파륜 뎨일이 ᄑᆡᄒᆞᆯ ᄯᅢ에 시무ᄅᆞᆯ 통달ᄒᆞᆫ ᄌᆞㅣ 다 말호ᄃᆡ 법국의 권은 삭ᄒᆞ얏스나 아라사의 권이 셩ᄒᆞ야 큰 근심이라 ᄒᆞ니 대져 셕일에ᄂᆞᆫ 구라파의 시국이 다 법국을 죳더니 밋 아라사ㅣ 각국을 도아 나파륜을 ᄶᅩᆺ치ᄆᆡ 구쥬 각국 군왕이 비로소 아라사ᄅᆞᆯ 허ᄒᆞ야 각국과 동등이 되게 ᄒᆞ니 대져 ᄇᆡᆨ년 젼에ᄂᆞᆫ 구쥬 ᄉᆞᄅᆞᆷ이 아라사ᄅᆞᆯ 나라라 칭ᄒᆞ지 아니ᄒᆞ더니 시이ᄉᆞ변ᄒᆞ야 지금에ᄂᆞᆫ 구쥬 대ᄉᆞᄅᆞᆯ 거의 황을 ᄆᆡᆺ기여 집권케 ᄒᆞ고 ᄉᆞᄅᆞᆷ마다 공수청명ᄒᆞ야 막감수하ᄒᆞᆯ 쥴 뉘 아랏스리요 대져 인이 셰력을 밋고 탐심을 ᄂᆡ여 ᄒᆡᆼᄉᆞㅣ 괴이ᄒᆞ거ᄂᆞᆯ 각 대국이 셔로 의론 왈 우리 만일 아라사ᄅᆞᆯ 겁ᄒᆞᆯ 것 업다 ᄒᆞ고 방비치 아니면 타일에 구라파쥬ㅣ 장ᄎᆞᆺ 그 독을 밧드리라 ᄒᆞ며 ᄯᅩ 아라사ᄂᆞᆫ 항상 ᄌᆞ긍 왈 타국은 나의 젹수ㅣ 아니라 ᄒᆞ고 ᄯᅩ 각국 졔도와 학교와 풍속이 다 나ᄅᆞᆯ ᄯᅡ르지 못ᄒᆞᆫ다 ᄒᆞ더라

뎨ᄉᆞᆷ졀 니고랄 황뎨의 ᄯᅢ라

아라사 ᄉᆞᄅᆞᆷ의 교만ᄒᆞᆫ 마음이 ᄉᆞ십년이 한갈 갓고 아라사의 위엄이 ᄯᅩ 일증 월가ᄒᆞ나 그 나라ᄂᆞᆫ 국권이 아니요 군권이 잇스며 인의 황 존경ᄒᆞᆷ이 곳 셩인으로 아ᄂᆞᆫ 고로 니고랄[3] 황뎨 모년에 권셰ᄅᆞᆯ

  1. 타슈켄트(Tashkent)
  2. 코칸트(Kokand)
  3. 니콜라스(Nichol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