ᄐᆡ셔신사 권이십
영국 마간셔 원본 리졔마ᄐᆡ 번역 청국 채이강 술고
- 토이긔국이라 【당나라 ᄉᆞ긔에 칭ᄒᆞᆫ 바 돌궐이니 이졔 청인이 번역ᄒᆞ야 토이긔라 ᄒᆞ니 대져 그 글자 음이 상ᄉᆞᄒᆞᆷ이라】
- 뎨일졀 돌궐의 근원과 지파라
야소 강ᄉᆡᆼ시에 달달이라[1] ᄒᆞᄂᆞᆫ 종뉴ㅣ 잇스니 명왈 흉노라 리ᄒᆡ 바다와 즁국 ᄉᆞ이에 ᄅᆡ왕ᄒᆞ야 교화가 무엇신지 모르며 옛젹 ᄉᆞ긔 짓ᄂᆞᆫ ᄉᆞᄅᆞᆷ이 져의 교화ㅣ 업고 ᄯᅩ 면목이 괴악ᄒᆞ다 ᄒᆞ야 말호ᄃᆡ 흉노ᄂᆞᆫ 눈이 젹고 눈방울은 깁흐며 코의 납작ᄒᆞᆷ이 얼골과 갓치 평평ᄒᆞ고 ᄯᅩ 터러 귀가 적고 슈염이 업스니 이ᄂᆞᆫ 짐ᄉᆡᆼ이 ᄉᆞᄅᆞᆷ쳐럼 셔셔 울미라 ᄒᆞ며 그 더욱 깁히 뮈워ᄒᆞ든 ᄌᆞᄂᆞᆫ ᄯᅩ 일으되 흉노ᄂᆞᆫ 여호와 삵긔의 종자ㅣ니 인류에 ᄎᆞᆷ예치 못ᄒᆞ리라 ᄒᆞ나 만일 그 담략을 론ᄒᆞ면 ᄯᅩ 다 말호ᄃᆡ ᄉᆞᄅᆞᆷ이 비ᄒᆞᆯ 자ㅣ 업다 ᄒᆞ며 흉노ㅣ ᄯᅩ 말달니기ᄅᆞᆯ 잘ᄒᆞ야 지극히 용녈ᄒᆞᆫ 말이라도 ᄒᆞᆫ 번 ᄎᆡᄅᆞᆯ 치면 다 마음과 갓치 치빙ᄒᆞ야 쥰마와 다르미 업스니 이ᄂᆞᆫ 다른 종락 ᄉᆞᄅᆞᆷ이 밋츨 자ㅣ 업다 ᄒᆞ고 성품이 ᄊᆞ홈을 조와ᄒᆞ고 수효가 ᄯᅩ 만흔 고로 구라파 아셰아 ᄉᆞᄅᆞᆷ이 두리지 아니 리 업고 즁국은 흉노ᄅᆞᆯ 방비코ᄌᆞ ᄒᆞ야 동븍방에 장셩 ᄉᆞ쳔오ᄇᆡᆨ리ᄅᆞᆯ ᄊᆞ앗스되 【만리쟝셩이라】 오히려 항상 그 ᄒᆡᄅᆞᆯ 당ᄒᆞ야 심지어 ᄆᆡ년 폐ᄇᆡᆨ을 쥬고 화친을 청ᄒᆞ야 거의 그 속국과 갓다 ᄒᆞ니 그 용한ᄒᆞᆷ을 가지러라
흉노의 종젹이 표홀무상ᄒᆞ야 졸연히 남으로 침노ᄒᆞ다가 ᄯᅩ 셔편을 야료ᄒᆞ며 ᄯᅩ 셕일에 가지 아니ᄒᆞ든 ᄯᅡ에 드러가기ᄅᆞᆯ 조하ᄒᆞ야 ᄌᆡ물 잇ᄂᆞᆫ 대로 다 창탈ᄒᆞᆫ 연후에야 비로소 도라가며 ᄯᅩ ᄯᅡ로이 ᄒᆞᆫ 부락이 잇셔 남으로 박잡라)ᄅᆞᆯ[2] 【지금 즁국 신강 셔븍방이라】 범ᄒᆞ야 필경 웅거ᄒᆞ고 그 일홈을 곳쳐 왈 돌궐이라 ᄒᆞ니 후에 아자ᄇᆡᆨ이[3] ᄉᆞᄅᆞᆷ이 ᄉᆞ긔ᄅᆞᆯ 지어 왈 셰계 토디 즁 조흔 자ㅣ 박잡라에셔 더 지날 곳이 업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