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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태셔신사 하.djvu/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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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 ᄒᆞ고 랍마졍을 드러 잠조졍의 두령을 삼으니 ᄎᆞ시ᄅᆞᆯ 당ᄒᆞ야 민 다사리기 어러우미 노의 비례왕 쳐음 즉위시보다 더욱 착슈ᄒᆞᆯ 곳이 업더라 파리 셩즁에 쥭은 ᄌᆞㅣ 길예 널니엿고 그 다ᄒᆡᆼ이 ᄉᆡᆼ존ᄌᆞᄂᆞᆫ 분로ᄒᆞᆫ 긔운을 발셜코ᄌᆞ ᄒᆞ야 크게 소요ᄅᆞᆯ 지어 례의가 무엇신지 모르며 ᄯᅩ 상고ㅣ 업스ᄆᆡ 량식이 일공ᄒᆞ야 ᄇᆡᆨ셩의 아포ㅣ 흉년을 당ᄒᆞᆷ과 갓튼지라 난민이 ᄐᆡ연리 궁을 ᄭᆡ치고 음식을 겁탈ᄒᆞ며 각 아문 밧게ᄂᆞᆫ 난민이 ᄉᆞ면에 둘녀 잇고 그 심ᄒᆞᆫ ᄌᆞᄂᆞᆫ 아문 즁 누ᄃᆡ 청ᄉᆞ와 밋 관원의 판공ᄒᆞᄂᆞᆫ 쳐소ᄅᆞᆯ 다 웅거ᄒᆞ며 노략ᄒᆞ되 감이 막ᄂᆞᆫ 자ㅣ 업고 랍마정이 이믜 두령이 되ᄆᆡ ᄇᆡᆨ셩이 그 관원인지 ᄇᆡᆨ셩인지 아니 못ᄒᆞ며 밋 랍마정파리 부윤 아문에 일을새 ᄌᆞᆼ창 ᄃᆡ검으로ᄡᅥ 호위ᄒᆞᆷ이 ᄃᆡ젹을 림ᄒᆞᆷ과 갓고 부에 이르러 신법을 정ᄒᆞᆯ새 범 삼일 삼야에 조곰도 쉬이지 못ᄒᆞ고 즁인이 젼후좌우에 잇ᄂᆞᆫ ᄌᆞㅣ 례로ᄡᅥ 청ᄒᆞ며 혹 손으로ᄡᅥ 붓들며 혹 역지로 ᄭᅳ러 다리여 아문 밧계 이르다가 ᄯᅩ 홀연이 창 압흐로 나아가 젼후 범 이십ᄎᆞ에 다 ᄇᆡᆨ셩을 권ᄒᆞ야 왈 너의 다시 요란치 말고 잠간 기다리라 곳 조흔 장졍이 잇셔 ᄂᆡ리리라 ᄒᆞ더라 경의 난이 지ᄎᆞᄒᆞᄆᆡ 모든 현ᄉᆞ로 더부러 진심갈녁ᄒᆞ야 민난을 졍돈ᄒᆞᆯ새 부윤부 즁에셔 고시ᄒᆞ믈 뉵속부졀ᄒᆞ야 왕왕 고시 ᄒᆞ나을 부치ᄆᆡ 보ᄂᆞᆫ ᄌᆞㅣ 보기ᄅᆞᆯ 다 못ᄒᆞ야 고시 ᄯᅩ ᄒᆞ나이 나는다시 와 부터 일이 일간에 발셔 국 녁ᄃᆡ의 셰습ᄒᆞᄂᆞᆫ 법을 다 혁파ᄒᆞ고 장ᄉᆡᆨ 긔계창을 지어 ᄇᆡᆨ셩으로 ᄒᆞ야곰 업이 잇게 ᄒᆞ고 ᄯᅩ 양식을 변통ᄒᆞ야 긔민을 쥬급ᄒᆞ니 이ᄂᆞᆫ 다 신졍의 가이 긔록ᄒᆞᆯ ᄌᆞ이요 ᄯᅩ 왕을 ᄶᅩ차 츌경ᄒᆞ든 ᄉᆞᄅᆞᆷ을 호괴ᄒᆞ고 국긔의 긔호ᄅᆞᆯ 고치고 ᄯᅩ ᄌᆞ쥬ᄒᆞᆫ다ᄂᆞᆫ 크나무ᄅᆞᆯ 대로상 냥변에 셰우고 【인이 다 이르되 우리 다년 고ᄉᆡᆼᄒᆞᆷ이 다 왕이 홀노 졍ᄉᆞᄒᆞ고 ᄇᆡᆨ셩이 ᄎᆞᆷ예치 못ᄒᆞᆫ 연고ㅣ라 ᄎᆞ후ᄂᆞᆫ ᄇᆡᆨ셩이 다 ᄌᆞ쥬지권이 잇셔야 바야흐로 ᄇᆡᆨ셩이 소ᄉᆡᆼ이 된다 ᄒᆞ고 인ᄒᆞ야 나무ᄅᆞᆯ 셰워 불망ᄒᆞ믈 긔록ᄒᆞ미라】 각 져ᄌᆞ 거리에 흰 장원과 분벽이 잇스면 다 크게 ᄡᅥ 왈 ᄌᆞ쥬 평등 동포 【평등은 상하 존비 귀쳔 업단 말이요 동포ᄂᆞᆫ ᄉᆞᄒᆡ 형졔라 ᄒᆞᄂᆞᆫ 말이라】 여셧 ᄌᆞᄅᆞᆯ 크게 쓰고 군졍의 불편ᄒᆞᆫ ᄌᆞᄂᆞᆫ 고치고 구법에 불합ᄒᆞᆫ ᄌᆞᄂᆞᆫ 산삭ᄒᆞᆯ새 구법에 이르되 ᄉᆞᄅᆞᆷ이 국졍을 고치고ᄌᆞ ᄒᆞᄂᆞᆫ ᄌᆞᄂᆞᆫ ᄉᆞ죄에 쳐ᄒᆞᆫ다 ᄒᆞ더니 지금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