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ᄒᆞ거ᄂᆞᆯ 보국 대신이 혜오ᄃᆡ 민원을 죳지 아니면 져의 나라 위ᄒᆞᆯ 마음이 업슬 거시요 ᄯᅩ 여ᄎᆞ히 위란ᄒᆞᆫ ᄯᅢ에 더욱이 상하ㅣ 동십합력ᄒᆞ여야 국셰ᄅᆞᆯ 만회ᄒᆞ리라 ᄒᆞ고 먼져 ᄇᆡᆨ셩을 권ᄒᆞ야 왈 토디ᄅᆞᆯ 회복ᄒᆞ고 법인을 구츅ᄒᆞ고 졔도ᄅᆞᆯ ᄀᆡ혁ᄒᆞ야 ᄐᆡ평ᄒᆞᆫ 복을 누리리라 ᄒᆞ고 보왕도 ᄯᅩᄒᆞᆫ 군ᄉᆞᄅᆞᆯ 조발ᄒᆞᆯ ᄯᅢ에 ᄇᆡᆨ셩이 관원 쳔거ᄒᆞᄂᆞᆫ 권을 허ᄒᆞᆫ 고로 일쳔팔ᄇᆡᆨ십오년 【순조 십오년】 오월 이십오일에 일이만 렬방이 대회ᄒᆞᆯ ᄯᅢ에 졔도 곳치ᄂᆞᆫ 일졀은 글에 올니지ᄂᆞᆫ 아니ᄒᆞ얏스나 다 마음에 그 ᄯᅳᆺ슬 묵회ᄒᆞ고 일이만 젼부 ᄉᆞᄅᆞᆷ도 은연히 혜오ᄃᆡ 모든 왕후ㅣ 우리의게 거관ᄒᆞᄂᆞᆫ 권을 쥬엇다 ᄒᆞ더라 【ᄉᆞᆷ십년 후 일쳔팔ᄇᆡᆨᄉᆞ십오년간에 상하 의원이 회의ᄒᆞᆯ새 ᄒᆞᆫ 의원이 선언ᄒᆞ야 왈 일쳔팔ᄇᆡᆨ십ᄉᆞᆷ년에 보국 인민이 다 일어나 거관ᄒᆞᄂᆞᆫ 권을 쳥ᄒᆞ얏다 ᄒᆞᆫᄃᆡ 보국 즉금 ᄌᆡ상 비ᄉᆞᄆᆡᆨ이 답왈 불연ᄒᆞ다 이ᄯᅢ 보민의 일어남은 불과 법인을 구츅ᄒᆞ고ᄌᆞ ᄒᆞᆷ이요 엇지 거관ᄒᆞᄂᆞᆫ 권을 구ᄒᆞ얏ᄂᆞᆫ가 ᄒᆞ니 모든 의원이 듯고 크게 불열ᄒᆞ니 일로 보면 일쳔팔ᄇᆡᆨ십ᄉᆞᆷ년【순조 십ᄉᆞᆷ년】의 란이 다만 법인을 ᄶᅩᆺ고ᄌᆞ ᄒᆞᆷ이 아니라 졔도ᄅᆞᆯ 정돈ᄒᆞ야 ᄇᆡᆨ셩이 다 거관ᄒᆞᄂᆞᆫ 권이 잇고ᄌᆞ ᄒᆞᆷ이러라】
- 뎨이졀 국가ㅣ 불안이라
일이만의 인민이 다 졔도ᄅᆞᆯ 정돈코ᄌᆞ ᄒᆞ나 기실은 구쥬 렬국에 구애ᄒᆞᆷ이 잇스니 대져 션시에 일이만 ᄉᆞᄅᆞᆷ이 오국 인군을 츄존ᄒᆞ야 일이만 황뎨ᄅᆞᆯ ᄉᆞᆷ고 옛젹 졔후ㅣ 텬ᄌᆞ의 명령을 조침과 갓더니 밋 나파륜이 집권ᄒᆞ야 난인하 겻ᄒᆡ 잇ᄂᆞᆫ 일이만 렬방을 곳쳐 한 족뉴ᄅᆞᆯ ᄆᆡᆫ들고 법국의 번속 갓치 아더니 나파륜이 ᄑᆡᄒᆞᆫ 후에 일이만 렬방이 먼져ᄂᆞᆫ 법국을 인ᄒᆞ야 오황의 구속을 버셔나고 이졔 ᄯᅩ 법국의 속박을 면ᄒᆞ야 각기 그 나라와 ᄇᆡᆨ셩을 다ᄉᆞ려 긔포셩라ᄒᆞ야 피ᄎᆞ 셔로 통속지 아니ᄒᆞ나 다만 외국의 초ᄌᆞᆷ식지ᄒᆞᆯ가 염녀ᄒᆞ야 일쳔팔ᄇᆡᆨ십오년【순조 십오년】에 구쥬 렬국이 오지리아 도셩 유은랍【유은랍은[1] 곳 유야랍이라】에 모흴 ᄯᅢ에 일이만 ᄉᆞᆷ십칠국 왕이 다 ᄅᆡ회ᄒᆞ야 각 대국의 공의ᄅᆞᆯ 죳차 오국 인군을 밧드러 ᄆᆡᆼ주ᄅᆞᆯ ᄉᆞᆷ으니 이 ᄉᆞᆷ십칠국을 통합ᄒᆞ야 인민 ᄉᆞᆷ쳔만 명이 잇고 군ᄉᆞ ᄉᆞᆷ십만을 길으니 각 대국의 ᄯᅳᆺ에ᄂᆞᆫ
- ↑ 비에나(Vi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