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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황홀하야실로쥬져할지음에관음보살ᄭᅦ서다시고유함이분명한지라황망히게하에나려무슈이배례하더니이윽고보살이보이지아니하고향풍이러나거늘왕이졍신을차려야슈잇는곳을도라보니야슈아기를안고련화대를헛치고졍젼에드러와고두쳥죄하거늘왕이침음양구에왈노부혼망하야쳔인조화를아지못하고한갓셰속사람의일을행하야현부와아손을구박하야쥭이려하엿더니텬신이도으시고관음이강림하사와탄에든목숨을구하시니금일에사비로소태자의신통을알지로다노부의혼망을허물치말나왕이아기를친히안고새로히슬허하며비회간졀하시니야슈배사왈태자신통을인연하야아자를이엇사오니왕상이의혹하심이당연한지라왕상의번노하심이다소부의죄라엇지셩쳬를과도이하리잇가왕이다시탄식왈현부의덕행과태자의도력이신통하야노부로하야금쳔츄누덕을면케하니ᄯᅩ한현부의큰덕이라차후이에손아를잘보호하야신민의임자를엇게하라야슈다시배사하고침뎐으로도라오니시녀등이야슈를음부라하야모도침밧다가불가온대드러도태연하니그신통묘법을보고대경하더니일시에게하에나려와부복쳥죄왈태자비는텬인이시라반다시졍각에도라갈지니바라옵건댄쳡등의죄를사하시고졔도하옵소셔하더라광음이신속하야발서왕손나후라의나히칠세라쳥수한긔운과ᄯᅩ골격이ᄲᅢ여나고도솔텬내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