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胞兄弟)야 그 친근ᄒᆞᆷ이 엇더ᄒᆞᆯ것잇ᄀᆡᆺ나 도원결의가 비록동ᄉᆡᆼ동ᄉᆞ(同生同死)의 의리가 잇다ᄒᆞᆫ들 엇지우리형졔의 비ᄒᆞᄀᆡᆺ나
아오 「형님 졔가오날 술이취ᄒᆞ야 어리셕은말ᄉᆞᆷ ᄒᆞᆫ마ᄃᆡᄒᆞ얏슴니다 우리그말ᄉᆞᆷ은 고만두고 유쾌ᄒᆞ게 놀기나ᄒᆞ십시다 고시의 취훈취호(吹塤吹箎호)ᄒᆞ야 형졔상락(兄弟相樂)이라ᄒᆞ니 훈지ᄃᆡ신에 져ᄂᆞᆫ 글을을풀터이니 형님은 검은고나 타시오구려
ᄒᆞ고 신졔 당쳬장(棠棣章)을 을푸ᄂᆞᆫᄃᆡ 그 료료쳥량ᄒᆞᆫ쇼ᄅᆡᄂᆞᆫ 실로 옥경쇠가 그 곡죠를 일흘만ᄒᆞ더라
형 「좃타 범금지인(凡今之人)이 막여형졔(莫如兄弟)라ᄒᆞ니 친형졔갓흔사ᄅᆞᆷ이 셰계 다시누가잇스리오………… 여보 월교(月嬌) 나ᄂᆞᆫ술이 취ᄒᆞᄂᆞᆫ구려 부인이나를ᄃᆡ신ᄒᆞ야 검은고좀타오
한편 도화그늘쇽에 츈흥을못익이여 교만ᄒᆞ게셧ᄂᆞᆫ 한부인은 그 화용월ᄐᆡ가 엇지그리 미묘ᄒᆞᆫ지 양귀비ᄂᆞᆫ왓다가 울고갈만ᄒᆞᆫᄃᆡ 도화갓흔입살을 반ᄶᅳᆷ버려 빙그레우스며 검은고쥴을골나 곡조를맛치니 쳥젼(靑田)에 학이울고 단구(丹邱)에 봉황이온듯 신션의풍류가 인간에들니ᄂᆞᆫ가 의심ᄒᆞᄀᆡᆺ더라
월교 (여보게 츈교(春嬌) 옛말에안이업나 셔호에긔유쥭지ᄉᆞ(西湖旣有竹枝詞)ᄒᆞ니 동호에긔무쥭지ᄉᆞ(東湖旣無竹枝詞)리오ᄒᆞ얏스니 오날 ᄌᆞ근ᄃᆡ감ᄭᅴ셔